Nonprofit_Global K-Art Space ZeroOne 뉴욕: 한국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확장 공간
뉴욕 트라이베카에 새롭게 문을 연 Space ZeroOne은 한화문화재단이 설립한 비영리 전시 공간이다. 이 공간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의 신진 작가들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을 지향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실험적 실천을 국제 미술 생태계와 연결하는 장기적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다.
2026.01.06
Gallery_Global K-Art 《Kang Seok Ho: Hold Still》, "우리가 본 겨울 바다는 그 자체보다 더 넓다."
뉴욕 첼시의 티나킴 갤러리에서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월 24일까지, 작고한 한국 작가 강석호의 두 번째 개인전《Kang Seok Ho: Hold Still》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0년대 중반부터 2021년까지 제작된 ‘Couple’과 ‘Nude’ 연작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인간의 신체를 회화적 표면과 물질성, 형태를 탐구하는 장으로 지속적으로 다뤄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망한다.
Artist_Global K-Art 정금형, 기계와 욕망의 경계를 묻다:《Toys, Selected》전, 뉴욕 카날 프로젝트에서 진행중
뉴욕 로어이스트사이드의 비영리 현대미술 기관 카날 프로젝트(Canal Projects) 에서 열리고 있는 정금형의 개인전《Toys, Selected》가 연이은 관심 속에 계속 주목받고 있다. 2025년 5월 9일 개막 후 11월 22일까지 연장되어, 더욱 풍성한 관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Museum_Global K-Art 미국 워싱턴에서 울려 퍼진 한국계 예술의 서사 – 전시《Soaring (Narsha)》리뷰
2025년 7월 9일,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의 평론가 마크 젠킨스(Mark Jenkins)는 미국 워싱턴 D.C. 아메리칸대학교 뮤지엄(American University Museum)에서 열린 전시《Soaring (Narsha)》에 대해 “대담하면서도 깊이 뿌리내린 전시”라고 평가하며, 다문화 사회에서 예술과 정체성이 교차하는 방식에 대한 중요한 성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5.07.29
Artist_News 김수자 작가, 프랑스 문화예술훈장 '오피시에' 수훈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 김수자가 지난 9일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를 받았다. 작가는 2017년 슈발리에(Chevalier)에 이어 두 번째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게 되었다.
2025.07.22
Artist_Global K-Art “손의 기억과 경계를 넘는 감각” — 이슬기 작가, 영국 Ikon Gallery 개인전 FT 집중 조명
영국 유력 매체인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는 최근 보도에서 한국 출신으로 파리에 거주 중인 작가 이슬기(Seulgi Lee)의 개인전 《Span》을 “경계를 넘나드는 유토피아적 모델”로 극찬하며 집중 조명했다. 이 전시는 현재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아이콘 갤러리(Ikon Gallery)에서 9월 7일까지 개최 중이다.
2025.07.15
Artist_Global K-Art 세계 미술계 중심으로 떠오른 한국 작가들 – 국제 매체가 주목한 한국 현대미술의 확장
최근 ‘The Art Newspaper’(2025년 6월 2일 자)는 “한국 작가들이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Korean artists are taking the world by storm)”는 제목의 커버 기사를 통해, 오늘날 한국 동시대 미술이 왜 국제 미술계에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는지를 집중 조명했다.
Art+_News 미국 시카고미술관 초대 KF 한국 미술 전문 큐레이터로 지연수 씨 임명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이하 KF)은 미국 시카고미술관(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 설치된 한국 미술 전문 KF 기금큐레이터직에 지연수 큐레이터가 첫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2025.07.15
Biennale_News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최빛나 선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2026년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전시를 총괄할 예술감독으로 최빛나 큐레이터를 선정하였다.
최빛나 큐레이터는 2016년 광주비엔날레 큐레이터, 2022년 싱가포르 비엔날레 공동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네덜란드 카스코 아트 인스티튜트(Casco Art Institute)에서 2008년부터 2023년까지 디렉터로 재직하였다. 올해 5월 4일까지 진행되는 하와이 트리엔날레 2025의 공동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2025.05.06
Art+_News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신진 큐레이터 공모 시작
지난 3월 20일, 신진 큐레이터를 지원하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공모가 시작되었다. 이번 공모는 지원 자격이 더욱 확대되어, 아시아에 거주하거나 아시아를 주제로 활동하는 신진 큐레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25.04.01
Art+_News 리만머핀 서울 손엠마 대표, 글로벌 파트너로 승진
리만머핀 서울의 손엠마 대표가 지난 6일 리만머핀의 글로벌 파트너로 승진했다. 리만머핀 파트너는 전략회의를 통해 시니어 디렉터들과 갤러리의 중요한 모든 결정을 하는 자리로, 현재 뉴욕에 3명, 런던에 1명, 그리고 서울에 손엠마 파트너까지 전세계 총 5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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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profit_Global K-Art Space ZeroOne 뉴욕: 한국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확장 공간
뉴욕 트라이베카에 새롭게 문을 연 Space ZeroOne은 한화문화재단이 설립한 비영리 전시 공간이다. 이 공간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의 신진 작가들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을 지향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실험적 실천을 국제 미술 생태계와 연결하는 장기적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다.
2026.01.06
Gallery_Global K-Art 《Kang Seok Ho: Hold Still》, "우리가 본 겨울 바다는 그 자체보다 더 넓다."
뉴욕 첼시의 티나킴 갤러리에서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월 24일까지, 작고한 한국 작가 강석호의 두 번째 개인전《Kang Seok Ho: Hold Still》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0년대 중반부터 2021년까지 제작된 ‘Couple’과 ‘Nude’ 연작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인간의 신체를 회화적 표면과 물질성, 형태를 탐구하는 장으로 지속적으로 다뤄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망한다.
Museum_Global K-Art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KITSCH & POP: Korean Pop Art Now)는 한국 팝아트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동시대 미술의 시각에서 다시 조명하는 전시이다. 서울시립미술관이 기획하고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025년 10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5.10.07
Nonprofit_News 2026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언어에 한국어 선정
프랑스의 아비뇽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Festival d’Avignon)’의 내년도 공식 초청언어에 한국어가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아시아 언어권 최초이자 단일 국가 언어로는 유일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