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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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방화광》, 2023.08.31 – 2023.09.24, SeMA Storage 윤미류는 인물을 그린다는 것에 요구되는 조건에 주목한다. 작가는 마치 ‘방화광’이 종잇조각에 작게 불을 붙여 큰불을 피우듯, 실제 인물에게서 발견한 작은 단서에 상상의 불씨를 피워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고, 그 안에서 모델이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만드는 내러티브로 허구적 이미지를 구축한다.
2023.08.28
Exhibitions 《AMAEBCH》, 2022.05.13 – 2022.07.02, 뮤지엄헤드 뮤지엄헤드는 2022년 5월 13일부터 7월 2일까지 업체eobchae 개인전 《AMAEBCH》를 개최한다. ‘아마업체’로 읽는 전시 제목 ‘AMAEBCH’는 SNS에서 유통되는 콘텐츠 포맷, “무엇이든 물어보세요(Ask Me Anything)”의 약어 ‘AMA’와 업체eobchae를 암호화폐 식으로 적은 ‘EBCH’를 붙인 조어다.
2022.05.13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이재석: 링커, 분해/병치에서 결합/연결로 의인화된 사물과 기계화된 신체의 분해, 해체, 그리고 이것들의 낯선 병치로 초현실적 풍경을 펼쳐왔던 이재석의 회화는 최근 들어 분명히 이전과는 다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2024.12.19
Exhibitions 《Noun to Verb》, 2024.10.26 - 2025.01.18, KCS 뿌리 금성출판사가 개관한 문화예술플랫폼 KCS(Kumsung Cultural Space)의 뿌리(ppuri)에서 김세은 작가 개인전 《Noun to Verb》가 2025년 1월 18일까지 열린다.
2024.10.25
Articles [비평] 이미래: 캐리어즈
2020.07.23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오렌지 잠》, 2023.01.05 – 2023.02.12, 원앤제이 갤러리 혼자하면 일상이고 둘이 하면 사건이 되는 일. 잠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 되는 상태로서 평범한 생활 양식의 일부이자 섹슈얼한 이미지를 품고 있는 행위다.
2023.01.01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Love Me Tender》, 2012.01.19 – 2012.02.18, 두산갤러리 뉴욕 두산갤러리 뉴욕에서는 이동욱의 개인전 ‘Love Me Tender’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기존 작품들 중에서 특별히 선정된 인물 조각 5점과 신작 설치작품 3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2.01.16
Activities 송은미술대상, 4인의 작가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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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여성국극 프로젝트》, 2023.09.05 – 2023.10.28, 레오나드&비나 엘렌 미술관 (몬트리올, 캐나다) 정은영의 북미 첫 개인전 《여성국극 프로젝트》가 레오나드 & 비나 엘렌 아트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정은영은 이번 전시에서 15년에 걸친 연구 작업인 ‘여성국극 프로젝트(2008 – 현재)’를 선보인다.
2023.09.01
Activities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홍보대사에 이명호 사진작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사진작가 이명호(48)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작가는 중앙대 사진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예술의 본질을 환기하는 '예술-행위 프로젝트' 연작을 진행해왔다.
2023.08.18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하찮은 것과 폐기물에 담긴 인체 혹은 생명성 - 정현론 2006년 10월,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시장 홀, 오랜 세월동안 숱한 기차들을 온몸으로 떠받들었던 침목(枕木)들이 서있다. 그들은 허허벌판에서 누워있다가 뭔가의 계시를 받았는지 미술관 안방으로 달려와 우뚝 서있는 것이다.
2006
Activities 7회 일민예술상 수상 설치미술가 최정화 씨 “늘 변방에서 외롭게 작업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의 큰 상을 받게 되어 당혹스럽다.” 제7회 일민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설치미술가 최정화(崔正化·44) 씨의 소감이다.
200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