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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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Articles 작가 홍자영, 보는 행위를 통한 즐거움에 관하여 홍자영(b. 1995)은 다양한 양식의 정원(庭園)과 과거의 놀이방식을 통해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유 체계에 적용해 왔는지 탐구한다. 그는 다양한 시대와 문화, 그리고 자연에서 발견한 대상을 둘러싼 다각적인 관점들에 주목하고, 이러한 자유로운 관점의 변형과 이동을 작업에 반영함으로써 전시 공간을 시각적 놀이의 장소로 변모시킨다.
2025.09.01
Articles [비평] 검은 포장지와 정유진 정유진 개인전 《RUN》은 흡사 ‘영화 없는 극장’ 같다. 그것은 ‘맥북 95 없는 테이블’이며 ‘점쟁이 문어가 없는 미래’다. ‘파국 없는 재난’이다. 정유진은 질문을 하고 떠나며, 다시 왔다가 다른 언어로 말한다.
2022

Emerging Artists

Articles 근현대의 굴절된 욕망을 포착하는 작가 곽동경 곽동경(b. 1988)은 근대와 현대를 통과하면서 주류에서 탈락한 역사와 그 과정에서 생긴 굴절된 욕망을 카메라에 담는다. 사회가 낳은 이분법적 존재들에 주목해 온 그는, 그 둘의 간격을 좁히거나 때로는 넓히는 작업을 통해 그러한 갈등의 한 가운데 서 있기를 지향한다.
2026.07.06
Exhibitions 《모티프》, 2018.11.28 – 2018.12.30, 학고재 갤러리 학고재는 2018 년 11월 28일(수)부터 12월 30일(일)까지 학고재 신관에서 《모티프》를 연다. 지난해 열린 전시 《직관 2017》, 2010 년 《직관》에 이어 선보이는 청년작가 단체전이다.
2018.11.27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오픈 유어 스토리지: 역사, 순환, 담론》, 2019.10.01 - 2019.11.10,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9서울사진축제 《오픈 유어 스토리지: 역사, 순환, 담론》을 개최한다. 10회째를 맞는 올해 서울사진축제는 1950년대 한국사진사의 아카이브와 작품으로 구성된 ‘역사’, 동시대사진 행위와 생산물을 리서치하고 전시하는 ‘순환’ 그리고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진 그룹의 생생한 토론현장을 중계하는 ‘담론’을 담아낸다
2019.09.28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분석] Schematic Medium ‘Schematic Medium’은 하나의 원리에 기반하여 다양한 시리즈로 전개하거나 유기적인 상호관계 속에서 제작되는 김희조작가의 모든 작품들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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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코스믹 조크》, 2018.08.30 – 2018.10.14, 아트스페이스 풀 노재운 개인전 《코스믹조크 Cosmic Joke》가 서울 종로 세검정 아트 스페이스 풀에서 8월30일부터 10월14일까지 열린다.
2018.08.28
Exhibitions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 2부, 2019.10.17 – 2020.03.29,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기념전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9》 2부 전시는 한국 사회와 현대미술의 상응(相應)관계를 국립현대미술관 건립 50주년을 계기로 살펴본다.
2019.10.15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소녀들의 화장법 Cosmetic Girls》, 2008.11.28 – 2009.01.23, 국제갤러리 국제갤러리에서는 사진가 오형근의 전시 《소녀들의 화장법 Cosmetic Girls》을 개최한다. 오형근은 1999년 ‘아줌마’ 연작 이후로 계속해서 한국 사회의 특정 계층이나 집단에 대한 관심을 작업으로 표현해왔다. 90년대 말, 작가가 〈아줌마〉를 통해 소위 ‘아저씨들의 나라’인 한국에서 불안한 중년 여인들의 흔들리는
2008.11.28
Articles 천으로 삶을 표현하는 보따리 작가 김수자 김수자(b. 1957)는 오방색의 보따리가 적재된 트럭에 올라 앉아 세계를 유랑하는 작업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려왔다. 김수자의 작품은 한국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재료와 매체를 통해 형상화된다. 그녀는 작품에서 개인의 역사와 고향, 이주, 이동의 자유와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결합한다. 설치, 퍼포먼스, 조각, 영화, 사진에서 천은 재료이자 상징으로서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202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