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profit_Global K-Art Space ZeroOne 뉴욕: 한국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확장 공간
뉴욕 트라이베카에 새롭게 문을 연 Space ZeroOne은 한화문화재단이 설립한 비영리 전시 공간이다. 이 공간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의 신진 작가들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을 지향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실험적 실천을 국제 미술 생태계와 연결하는 장기적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다.
2026.01.06
Gallery_Global K-Art 《Kang Seok Ho: Hold Still》, "우리가 본 겨울 바다는 그 자체보다 더 넓다."
뉴욕 첼시의 티나킴 갤러리에서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월 24일까지, 작고한 한국 작가 강석호의 두 번째 개인전《Kang Seok Ho: Hold Still》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0년대 중반부터 2021년까지 제작된 ‘Couple’과 ‘Nude’ 연작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인간의 신체를 회화적 표면과 물질성, 형태를 탐구하는 장으로 지속적으로 다뤄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망한다.
Artist_News 정희민 작가, 타데우스 로팍 런던에서 개인전 개최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통해 회화의 경계를 탐구해온 정희민(b. 1987)의 해외 첫 개인전 “UMBRA”가 세계적인 갤러리 타데우스 로팍 런던에서 11월 2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타데우스 로팍과 소속 계약을 맺은 이후 갤러리에서의 첫 개인전이다.
2024.10.29
Artist_News 인영혜 작가, 메종&오브제 ‘2025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 수상
다양한 형태의 섬유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인영혜 작가가 메종&오브제(Maison&Object)의 ‘2025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2025 Rising Talent Awards)’의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2024.10.29
Artist_News 한국인 작가 최초로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 작품을 건 이미래
올해 ‘현대 커미션’에 선정된 작가 이미래(b. 1988)의 개인전 “현대 커미션: 이미래: Open Wound”이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2025년 3월 16일까지 개최된다.
2024.10.15
Artist_News 한선우의 작품세계: 디지털과 회화의 융합, 변형된 신체와 디스토피아적 상상력
최근 한국의 젊은 작가들이 독창적인 시각과 감각으로 글로벌 미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 중 한선우는 동시대의 주요 의제를 반영하면서도 디지털 시대에 있어서 회화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가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24.10.08
Artist_Global K-Art 강익중의 대형 설치 작업 ‘네 개의 신전’,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앞에 설치된다
이집트에서 열리는 연례 국제미술전시 “포에버 이즈 나우(FIN: Forever Is Now)”에 한국 작가 최초로 설치미술 작가 강익중이 초청을 받았다. 이에, 강익중은 그의 새로운 대형 설치 작업인 〈네 개의 신전〉(2024)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기자 피라미드 앞에서 10월 2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Art+_News 미국 시카고미술관 초대 KF 한국 미술 전문 큐레이터로 지연수 씨 임명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이하 KF)은 미국 시카고미술관(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 설치된 한국 미술 전문 KF 기금큐레이터직에 지연수 큐레이터가 첫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2025.07.15
Biennale_News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최빛나 선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2026년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전시를 총괄할 예술감독으로 최빛나 큐레이터를 선정하였다.
최빛나 큐레이터는 2016년 광주비엔날레 큐레이터, 2022년 싱가포르 비엔날레 공동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네덜란드 카스코 아트 인스티튜트(Casco Art Institute)에서 2008년부터 2023년까지 디렉터로 재직하였다. 올해 5월 4일까지 진행되는 하와이 트리엔날레 2025의 공동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2025.05.06
Art+_News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신진 큐레이터 공모 시작
지난 3월 20일, 신진 큐레이터를 지원하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공모가 시작되었다. 이번 공모는 지원 자격이 더욱 확대되어, 아시아에 거주하거나 아시아를 주제로 활동하는 신진 큐레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25.04.01
Art+_News 리만머핀 서울 손엠마 대표, 글로벌 파트너로 승진
리만머핀 서울의 손엠마 대표가 지난 6일 리만머핀의 글로벌 파트너로 승진했다. 리만머핀 파트너는 전략회의를 통해 시니어 디렉터들과 갤러리의 중요한 모든 결정을 하는 자리로, 현재 뉴욕에 3명, 런던에 1명, 그리고 서울에 손엠마 파트너까지 전세계 총 5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 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Art Spaces & Events
Nonprofit_Global K-Art Space ZeroOne 뉴욕: 한국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확장 공간
뉴욕 트라이베카에 새롭게 문을 연 Space ZeroOne은 한화문화재단이 설립한 비영리 전시 공간이다. 이 공간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의 신진 작가들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을 지향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실험적 실천을 국제 미술 생태계와 연결하는 장기적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다.
2026.01.06
Gallery_Global K-Art 《Kang Seok Ho: Hold Still》, "우리가 본 겨울 바다는 그 자체보다 더 넓다."
뉴욕 첼시의 티나킴 갤러리에서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월 24일까지, 작고한 한국 작가 강석호의 두 번째 개인전《Kang Seok Ho: Hold Still》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0년대 중반부터 2021년까지 제작된 ‘Couple’과 ‘Nude’ 연작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인간의 신체를 회화적 표면과 물질성, 형태를 탐구하는 장으로 지속적으로 다뤄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망한다.
Museum_Global K-Art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KITSCH & POP: Korean Pop Art Now)는 한국 팝아트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동시대 미술의 시각에서 다시 조명하는 전시이다. 서울시립미술관이 기획하고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025년 10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5.10.07
Nonprofit_News 2026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언어에 한국어 선정
프랑스의 아비뇽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Festival d’Avignon)’의 내년도 공식 초청언어에 한국어가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아시아 언어권 최초이자 단일 국가 언어로는 유일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