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Market_Auction
서울옥션·케이옥션, 2026년 첫 경매: 총 148억 원 규모 출품
조정 국면에 들어갔던 국내 미술시장이 2026년 첫 정기 경매를 통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은 하루 차이로 새해 첫 경매를 열고, 총 148억 원 규모의 작품을 선보인다. 두 경매 모두 과도한 물량 확대보다는 검증된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구성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