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 (우)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 이사 ©한국화랑협회
(사)한국화랑협회(회장 이성훈)와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윤범모)는 2026년 2월 6일(금)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 미술의 국내외 확산과 국제 교류 강화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특별전시
기획 및 추진 ▲문화예술 관련 토크 프로그램 기획 ▲해외
미술계 관계자 및 프레스 초청 사업 ▲협력사업의 국내외 홍보·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키아프 서울 2025 전경 사진 ©키아프 서울
이성훈 (사)한국화랑협회
회장은 “광주비엔날레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미술 행사로서, 이번
협약은 국내 창작·전시 생태계와 미술시장, 국제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사)한국화랑협회는
향후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 SEOUL에서 광주비엔날레와의 다채로운 협업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글로벌 미술계 관계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접점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기반으로, 세부
사업 추진 내용과 일정은 별도 협의를 통해 구체화한 뒤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