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People in Prayer》 © P21

P21은 양정욱 작가의 개인전 《기도하는 사람들》을 10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이자 P21과 가지는 첫번째 전시로, 작가가 전시를 위해 구상한 신작 '기도하는 사람들'과 '기억하려는 사람의 그림' 연작을 공개한다.


Installation view of 《People in Prayer》 © P21

양정욱 (b.1982) 작가는 경원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한 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울산시립미술관, 울산 (2024); OCI미술관, 서울 (2021); 갤러리현대, 서울 (2019)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4, 2022); 창원조각비엔날레, 창원 (2022);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2021); 오타와미술관, 캐나다(2020);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 인천 (2020); 중국송좡당대미술관, 베이징 (2019) 등에서 열린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OCI미술관 등 다수의 주요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2025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오늘의 젊은 예술가 상), 2024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