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비평] 표면–파사드 주체들
2016.01.01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Articles 현실을 반영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환경을 구축하는 작가 정유진 정유진 (b.1995)은 동시대의 재앙에 감응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환경을 조각과 설치를 통해 구현한다. 작가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폐허의 풍경에는 때로 만화적 세계관이 더해지기도 한다.
2025.05.01
Articles 작가 김정인의 ‘열린 그림’: 기억의 파편들의 풍경을 통한 상상 김정인(b. 1991)은 서로 연관 없어 보이는 기억의 조각들을 한 화면에 섞어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그림 속에서 길을 잃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드는 ‘열린 그림’을 제작해 왔다. 마치 픽셀과도 같은 기억 조각들은 개인으로 상정되며, 이들을 캔버스 위에 접붙이는 과정을 통해 ‘연대’의 상이 그려지게 된다.
2025.11.03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마른 풀 소용돌이》, 2023.02.07 – 2023.03.04, 아트스페이스 보안 2 아트스페이스 보안 2(통의동 보안여관)가 3월 4일까지 우한나 개인전 《마른 풀 소용돌이》를 주최한다.
2023.02.05
Articles 작가 장한나, 자연과 인공이 뒤섞인 오늘날의 모습에 대하여 장한나(b. 1988)는 인간이 가진 다양한 욕망에 관심을 가지고, 그 욕망들이 우리에게 어떤 방식으로 돌아오고 있는지를 작업을 통해 이야기한다. 특히 그는 인간의 욕망과 자본에 의해 생산된 인공물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 새로운 형태로 존재하는 현상에 주목하고, 이에 대해 수집, 관찰, 조사한 내용들을 사진, 드로잉, 설치, 영상 등을 활용해 드러낸다.
2025.12.29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종근당, '예술지상 2024' 작가 3명 선정...창작금 등 지원 종근당홀딩스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24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갖고 박노완, 박웅규, 장파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03.13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손의 심장》, 2024.03.25 – 2024.07.22, 빈센트 프라이스 미술관 로스앤젤레스, 미국 이강승의 개인전 《Kang Seung Lee: The Heart of A Hand》이 3월 25일부터 7월 22일까지 미국의 빈센트프라이스아트뮤지엄(Vincent Price Art Museum)에서 개최된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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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홍성철 개인전 "Solid but Fluid" 12월 22일까지 유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리드하는 유아트스페이스에서는 11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 홍성철 작가의 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뉴욕이나 런던 등 해외 전시활동 이후 7년만에 갖는 국내 개인전으로서, ‘손’이라는 주제를 통하여 소통의 의미를 표현한 작품들과 최근에 제작한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11.20
Articles [비평] 듣는 행위가 소리를 만든다 ‘작가’라는 명칭은 미술 전문지나 미술관과 같은 곳에서 별다른 의문 없이 통용되지만, 미술계 제도 바깥으로 나가서 사용할 때는 모호한 표현이 된다. “그 사람 글 쓰는 작가예요, 그림 그리는 작가예요?” 모처럼 미술계 바깥의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가 멈칫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2024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삶과 사물의 보이지 않는 이면을 드러내는 작가 안규철 작가 안규철(b. 1955)은 1980년대부터 중반부터 삶과 예술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대안적 가능성을 일관되게 추구해 왔다. 안규철은 삶과 세계를 성찰하는 작업에 집중하면서 일상과 사물 그리고 언어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매체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형태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작가 고유의 개념적 사고와 현실의 우회적 재현에 바탕을 둔 그의 작업은 우리가 잊고 있던 사물과 인간의 본질을 사유하고 더 나아가 세계의 부조리와 모순을 대면할 수 있도록 이끈다.
2024.08.20
Activities 강홍구(서울) 씨 제7대 동강사진상 수상 2008 동강사진축제 제7대 동강사진상 수상자로 서울 출신의 강홍구(52·사진)씨가 선정됐다. 강씨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광고나 영화 스틸 이미지 합성 사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매체를 융합한 사진작업을 해오고 있는 작가이다.
2008.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