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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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번역물》, 2019.10.01 – 2019.11.04, 아트스페이스루 조재의 5번째 개인전 《번역물》은 스스로 즉자적 도관이 되어 도시적 감각을 번역하는 과정을 작업의 주요 공정으로 삼아온 전작들의 연장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과
2019.10.01
Exhibitions 《No Shadow Saber》, 2017.07.07 – 2017.07.30, 합정지구 형상이 수시로 변하는 검(No Shadow Saber)을 휘둘러 조각을 자르고 그 과정에서 내부의 숨겨진 단면을 발견하는 작가는 잘린 조각들을 다시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관객에게 입체물의 인식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것은 조각마저 평면으로 쉽게 환원되는 시대에서 입체 매체의 역할, 가능성에 대한 작가 나름의 고민과 답변으로 볼 수 있다.
2017.07.07

Emerging Artists

Articles 현실과 꿈이 공존하는 최민영의 초현실적 세계 최민영(b. 1989)은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장면들을 그린다. 상상력이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그의 회화는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과 거기서 비롯된 무의식의 세계가 담겨 있다. 과거와 현재, 자연과 인공물, 현실과 꿈과 같은 이질적인 요소들은 그의 화면 속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다층적 구조 안으로 편집되고, 작가 고유의 빛과 색으로 표현되며 생경한 조화를 이룬다.
2026.03.09
Exhibitions “불길한 징조 속에서 태어나” 2026년 4월 5일까지 미학관에서 개최 미학관은 재개관전 《불길한 징조 속에서 태어나》를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새로운 공간에서 4월 5일까지 개최한다.
2026.03.17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Press the Button!》, 2019.04.10 – 2019.05.11, 유아트스페이스 유아트스페이스는 2019년 첫 전시로 4월 10일부터 5월 11일까지 이은실의 개인전 《Press the Button!》을 개최한다.
2019.04.10
Activities 힐튼서울의 마지막 회고록 2025.10.24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리뷰] 유화수, 《잡초의 자리》: 세계들에 대한 어떤 언어들 유화수 작가의 《잡초의 자리》는 투명한 원형 파빌리온의 특성에 맞춰 수직적 위상을 지닌 작품 한 쌍을 일종의 미심쩍은 관문으로 전면 중앙에 세우고, 나머지 작업을 수평축으로 평행하게 분배한다. 좌우 대칭으로 〈SMART〉(2021. 180×50×150cm, 괴목, 드론 부품.), 〈워킹홀리데이〉(2021. 300×60×175cm, 나무, 철, 소금, 고춧가루, 모터, led, 가습장치, 팬, 채소.)가 위치하며, 그 뒤로 〈잡초의 자리〉(2021. 150×50×175cm, 80×50×175cm, 100×5×5cm, 스마트 팜 시스템, 잡초, 나무, 이끼.)가 분배된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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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메타-스케이프》, 2017.06.09 - 2017.10.08, 우양미술관 풍경을 소재로 한 작품의 역사는 길다. 동아시아에서는 예술의 자각 시기로 일컫는 중국의 동진 시대부터 ‘산수화’가 등장했으며 유럽에서는 인본주의 사상이 예술의 영역에서 대두된 르네상스 시대를 시작으로 독립된 ‘풍경화’ 장르가 창작되고 감상되어 왔다. 풍경 작품이 시대를 초월하여 지속적으로 ‘진화’해 온 것은 작품 내부에 진화에 용이한 우성인자들이 존재하기에 가능하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2017.06.07
Articles [비평] 현실의 이면, 이면의 현실 우리의 일상은 일일이 포착하기 어려운 현실 이면의 복잡다단한 구조 위에 펼쳐진다. 일상이라는 눈가리개를 쓰고 무심하게 살다가도 문득 그 너머의 세계에 의혹을 품어 본 경험이 있지 않은가. 함경아는 지난 15년 간 꾸준히 바로 그 이면의 세계를 탐색해온 작가다.
2016.08.01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집과 마당, 예술을 품는 터전 집과 마당은 일과 놀이와 쉼이 함께하는 삶의 터전이다. 또한 예술작품을 품어주는 곳인 동시에 예술작품을 통해 제 뜻을 드러내기도 한다. 공공예술 작품은 집과 마당 같은 일상의 공간에서 의미를 생성하며 소통을 매개한다. 집과 마당의 성격, 품격을 좌우하는 공공예술의 대표적 사례로 서울역사와 포스코센터, 그리고 종로타워가 있다.
2015.03.13
Articles 김춘수의 푸른 회화 : 그림의 본질에 대한 여정 ‘포스트 단색화’ 그룹의 선두주자이자 ‘울트라마린’의 작가로 불리는 김춘수(b. 1957)는 붓이 아닌 얇은 장갑을 끼고 손바닥과 손가락에 물감을 묻힌 채 캔버스에 ‘터치’하여 엷은 색을 쌓는 독특한 핑거 페인팅 작업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2024.07.30
Activities 제21회 월간미술대상
2025.12.01
Activities 강익중 : 광화문 아리랑
202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