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비평] 표면–파사드 주체들
2016.01.01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끝에서 두 번째 세계》, 2022.12.03 – 2023.02.12, 하이트컬렉션 하이트컬렉션은 2022년 젊은작가전으로 박론디, 원정백화점, 추수(이상 3명)가 참여하는 《끝에서 두 번째 세계》를 개최한다. 우리의 상상력을 지배하는 힘은 우리를 지배하는 절대적인 힘을 갖는다(마르쿠스 가브리엘). 이번 전시는 젊은 작가들의 감각과 상상력이 어떤 세계와 힘을 향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2022.12.01
Exhibitions 《역시 내 장년 성지순례기는 잘못됐다》, 2021.02.09 – 2021.02.23, 인스턴트 루프 현남 작가는 2020년에 떠난 일본 여행에서 평소에 자신이 좋아했던 라이트노벨 원작의 애니메이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이하 역내청)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2021.02.07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제23회 송은미술대상전” 2024년 2월 24일까지 송은에서 개최 송은미술대상전은 현재 한국 동시대 미술을 주도하는 작가들의 신작을 한 장소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1979년생부터 1990년생까지 다양한 젊은 작가 20명의 회화, 조각, 설치, 영상, 사운드 작품을 선보이며 동시대 한국 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20명의 작가들은 지난 2월에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2023.12.13
Exhibitions “화가들의 밤: 구르는 연보” 2024년 7월 21일까지 합정지구에서 개최 “화가들의 밤: 구르는 연보” 2024년 7월 21일까지 합정지구에서 개최
2024.07.02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밀레니얼 세대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조명하는 첫 영어권 앤솔러지 『Future Present: Contemporary Korean Art』 출간 이탈리아의 미술 전문출판사 스키라(Skira)는 송은문화재단의 후원으로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이후 출생한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조망하는 앤디 세인트 루이스(Andy St. Louis)의 책『Future Present: Contemporary Korean Art』를 출간하였다.
2024.06.10
Articles [비평] 이우성 2017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지용호 개인전 "Evolved Mutant" 2022년 5월 28일까지 유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 유아트스페이스는 2022년 4월 27일(수)부터 5월 28일(토)까지 지용호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3D 모델링 기법으로 제작한 신작 13점을 선보였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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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Excursion (전시카탈로그 서문 - 박진아 개인전, 원앤제이갤러리, 2007. 5.17-6.16) 박진아의 세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의 제목은 'Excursion'이다. 2005년 금호미술관에서의 개인전이 ‘여가(Leisure)’라는 제목으로 열렸던 것을 기억한다면, 박진아가 반복적으로 취하는 모티프가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는 일상적 활동들에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007.05.17
Articles [비평] 올해의 작가상 2017 – 비평문 2 송상희는 한 편으로 핍박 받고 희생되는 약한 존재들을 찾아 위로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뿌리 깊은 이데올로기와 현대의 신화들, 거대 권력 등을 끊임없이 들춰내 비판하는 작가다. 약한 존재들은 여성과 아이들, 역사의 희생자들이고, 그 반대편에는
2017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한국미술평론가협회상, 정현, 이선영씨 수상 조각가 정현(b. 1956)이 ‘제2회 김복진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김복진미술상을 주관하는 청주시립미술관이 26일 발표했다.
2009.02.20
Articles [비평] ‘나’와 ‘너’를 통한 ‘우리’보기 : 대화로서의 미술적 재현 - 안규철 論 질러 말하면, 미술은 현실의 재구성이다. 현실의 어떤 것은 강조하고 어떤 것은 더욱 가려버림으로써, 미술은 현실의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끊임없는 긴장관계를 통해 미술은 일상을 돌아보게 한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작가와 독자 사이의 대화가 미술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