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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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Articles 작가 남다현의 ‘복제’의 예술: 현대사회에 대한 유머와 풍자 남다현(b. 1995)은 크고 작은 스티로폼 조각에서 컴퓨터 그래픽에 이르기까지 복제를 주요한 수단으로 삼아 다양한 매체를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작가는 현재 우리의 삶 가까이에 있는 현상이나 사물을 스티로폼, 박스, 종이 등 가벼운 재료로써 재현하며, 오늘날 현대사회의 구조적 모순들을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2026.01.05
Exhibitions 《Super-fine 가벼운 사진술》, 2021.10.01 – 2021.10.24, 일민미술관 ‘수퍼 파인(Super-fine)’은 매우 좋은, 양질의, 빼어난 특성을 의미하면서 극단적으로, 이례적으로 가볍다는 뜻을 동시에 함축하는 단어다.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일이 간편해질 수록 전통적인 사진의 특성은 이미지의 속도와 가벼움이 가진 감각으로 대체되고 있다.
2021.09.20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삶으로 가득 찬 검고 하얀 풍경들 한상아의 개인전 제목에 사용된 단어들은 모두 다중적인 의미를 갖는다. ‘뾰족한’ 것은 보통 사물의 끝이 가늘고 날카로움을 말하며, 때문에 일종의 위협을 의미할 수 있다.
2022.10.05
Articles [비평] 되돌리기 / 살피기 – 이은새 개인전 “밤의 괴물들” (대안공간 루프) 이은새의 작업은 크게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째는 무언가 변형되는 상황이다. 둘째는 그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다. 셋째는 그러한 것들을 나열하는 것이다. 물론 그의 작업은 소재, 주제, 구도, 기법 등이 제법 다양하지만, 작품들은 서로 연결되면서 종합적인 의미망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2018.10.01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공터에 투영된 실재의 풍경 장소 없는 풍경, 주인 없는 경험이 지탱하는 시간을 생각해본다. 일상이라 이름 붙여진 시간에는 명명되지 않는 수많은 사건들이 지나간다.
2018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프리즈 필름 서울 2023》, 2023.08.22 – 2023.09.09, 인사미술공간 프리즈 필름 2023 은 ‘It was the way of walking through narrative’라는 제목 아래 영상이 지닌 서사(성)을 일종의 ‘발굴’을 위한 방법론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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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스캐폴딩 AI Dialogue》, 2024.05.02 – 2024.05.29, 상계예술마당 노원문화재단이 오는 5월 2일(목)부터 29일(수)까지 상계예술마당에서는 독보적인 AI 예술 작품 표현과 경험을 선사하는 노진아 작가의 개인전 ‘노진아 - AI Dialogue’가 진행된다.
2024.04.18
Activities 제2회 하인두예술상에 ‘신미경’ 선정… “한국성 담보한 국제성” 독창적인 ‘비누 조각’으로 잘 알려진 신미경(56) 작가가 제2회 하인두예술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유의 비누 작업으로 대표되는 작가는 한국성을 담보한 국제성을 인정받아 하인두예술상의 두 번째 수상자로 지목됐다.
2023.06.26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에르메스 코리아 미술상' 올 수상자 박이소씨 : "헐렁한 현실을 시각화" 2000년 장영혜, 2001년 김범씨에 이어 박씨를 선정함으로써 '에르메스 코리아 미술상'은 실험성과 메시지가 강한 작가상으로 그 성격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심사위원회(위원장 송미숙)는 박씨가 "예사롭지 않은 개념의 전달방식, 도발적이고 실험적인 스케일과 재료의 기용으로 국제적인 비엔날레에서 주목 받아왔다"고 선정 이유를 달았다.
2002.07.16
Exhibitions 《꿈》, 2015.08.28 - 2015.10.25, 일민미술관 조덕현 작가는 오래된 흑백사진을 화폭에 재현하여 한 가족의 역사를 되살리기도 하고, 가상의 역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발굴 프로젝트 등의 실험적인 시도를 진행했다.
2015.08.26
Articles [리뷰] 素_empty morph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