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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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HOURGLASS》, 2021.12.09 – 2022.01.22, 기체 작가 권현빈은 눈에 머무는 대상을 오랜 시간 바라보며 그것의 조각으로서 가능성을 상상한다. 주로 자연에서 마주하는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는 풍경으로부터 시작되는 그의 작업은 그런 오랜 응시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2021.12.08
Exhibitions 《차가운 불꽃》, 2020.05.22 – 2020.06.13, 디스위켄드룸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난 최지원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언제나 ‘어떤’ 대상을 ‘어떻게’ 그릴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왔다고 얘기했다. ‘
2020.05.20

Emerging Artists

Activities 김희천 작가, 제20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수상 김희천 작가가 제 20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 제정된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은 서도호, 구정아, 임민욱 등 국내의 가장 역량 있는 주요 한국 현대미술가들을 발굴해왔다.
2023.03.04
Exhibitions 《다시 그린 세계: 한국화의 단절과 연속》, 2022.10.28 – 2023.01.08, 일민미술관 ‘한국화’는 한국 전통 예술에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서화(書畵) 중 서(書, 글씨)와 구분하여 화(畵, 그림)를 지목한 것이다. 즉 한국화는 전통 예술과 구별되는 근대의 장르인 동시에 현대의 서양화와도 자연스럽게 이항 관계에 놓인다. 한국화라는 개념은 1950년대 이후 서서히 제안되어 1980년대 초반 사회 곳곳에 자리잡았다.
2022.10.26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나너의 기억》, 2022.04.08-2022.08.0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나너의 기억》은 급변하는 사회 시스템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전시다. 돌이켜보면 우리는 너무 빠르게 변해 왔다. 예컨대 21세기를 기점으로 디지털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과거에는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빠른 속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수많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2022.04.06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에세이] 손동현 작가, 전통 회화로 현대인의 삶을 그리는 것에서 한국 산수화가의 정신으로 한지를 연구하기까지 손동현 작가는 인물화, 문자도, 십장생도, 민화 등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동양화의 지평을 넓힌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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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올해의 작가상 2017 – 비평문 2 송상희는 한 편으로 핍박 받고 희생되는 약한 존재들을 찾아 위로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뿌리 깊은 이데올로기와 현대의 신화들, 거대 권력 등을 끊임없이 들춰내 비판하는 작가다. 약한 존재들은 여성과 아이들, 역사의 희생자들이고, 그 반대편에는
2017
Exhibitions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엮음과 짜임》, 2025.09.04 – 2025.11.02, 문화제조창 현대자동차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엮음과 짜임(Hyundai Translocal Series: Entangled and Woven)》이 9월 4일(목)부터 11월 2일(일)까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으로 개최된다고 3일(수) 밝혔다.
2025.09.03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유령,사물,조각:정서영의 조각적 순간¹ 정서영은 자신을 언제나 ‘조각가’로 소개해왔지만, 그의 조각은 근대 조각의 문법과는 거리가 멀었기에 조각 그 자체보다는 다른 언어를 경유해 이해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았다. 평자들은 그의 조각을 마주하면서 무엇보다 ‘사물’에 관해 말해야만 했다.
2023
Exhibitions 《이야기 사이》, 2018.10.25 – 2019.08.18, 경기도미술관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어린이벽화 10주년 기념 홈커밍 행사 및 교육 상설전시 《이야기 사이》를 개최한다. 《이야기 사이》는 경기도미술관이 해마다 기획하여 운영하는 교육 상설 전시의 2018년 전시로, 어린이벽화프로젝트 ‘5만의 창, 미래의 벽’ 10주년을 기념하여 ‘이야기’를 주제로 기획되었다. 이 전시는 2018년 10월 25일부터 2019년 8월 18일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전시 기간 중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10.24
Activities 강익중 : 광화문 아리랑
202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