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비평] 표면–파사드 주체들
2016.01.01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Web of P》, 2022.12.06 – 2022.12.15, 더레퍼런스 《Web of P》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페넬로페의 이미지를 발단으로 삼는다. '페넬로페의 베 짜기(The web of Penelope)'라는 개념은, 오늘날 쉴 새 없이 무언가를 수행하는데도 끝나지 않는 일을 의미한다.
2022.12.05
Articles [비평] 녹턴의 광선 이 전시는 ‘어둠’에 대한 것이다. 《어둠이 오면 내가 찾아가리라》, 전시 제목부터 그렇지 않은가. 이 문장은 누군가에게 하는 약속이다. 어둠 속에 있는 그를 부르고 웅크린 그에게 손을 내미는 다정한 약속이다.
2025

Emerging Artists

Activities 밀레니얼 세대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조명하는 첫 영어권 앤솔러지 『Future Present: Contemporary Korean Art』 출간 이탈리아의 미술 전문출판사 스키라(Skira)는 송은문화재단의 후원으로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이후 출생한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조망하는 앤디 세인트 루이스(Andy St. Louis)의 책『Future Present: Contemporary Korean Art』를 출간하였다.
2024.06.10
Articles [비평] 이재석: 링커, 분해/병치에서 결합/연결로 의인화된 사물과 기계화된 신체의 분해, 해체, 그리고 이것들의 낯선 병치로 초현실적 풍경을 펼쳐왔던 이재석의 회화는 최근 들어 분명히 이전과는 다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2024.12.19

Mid-Career Artists

Articles [스테이트먼트] ‘In Transit 프로젝트’ 시리즈를 끝내며 1997년 9월 뉴질랜드에 이민을 온 후 종종 한국을 방문했었지만, 작년 처음으로 작가로서 한국을 찾았었다. 이제는 살아온 나이 반을 넘어 20년이란 시간을 뉴질랜드에서 보내면서 나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배우면서 느꼈던 이질감,
2017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보이지 않는》, 2013.11.14 – 2013.12.21, 두산갤러리 (뉴욕) 두산갤러리 뉴욕은 2013년 11월 14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함진의 개인전 《보이지않는 Unsee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뉴욕 데뷔전으로서 검은 점토를 이용하여 최근 제작된 약 50여 점의 초소형 조각이 선보일 예정이다.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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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어떤 것도 아닌, 그러나》, 2018.12.05 – 2019.01.06, 갤러리현대 갤러리현대는 시적이면서도 철학적인 사진작업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사진작가 이명호의 개인전 《어떤 것도 아닌, 그러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대표 연작인 'Tree', 'Mirage' 등과 더불어 신작인 'Nothing But', '9 Minutes’ Layers' 등 20여 점의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된다.
2018.12.05
Exhibitions 《최우람: 스틸라이프 stil laif》, 2016.11.01 – 2017.02.12,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기계생명체(Anima-Machine)’를 제작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작가 최우람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특한 상상력과 컴퓨터 프로그램 및 기술을 결합한 작품으로 이 시대에 대해 진술하는 최우람의 작품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2016.11.01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2023 아르코 공공예술사업 ‘천川의 마을’_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부) 성남 원도심 산동네의 골목길 콘크리트 밑에서 끊임없이 들려오는 물소리의 근원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천川의 마을’_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성남의 도시화 과정에서 인구 증가와 도로 확보의 필요에 따라 차례로 복개되어 시야에서 사라진 생활 하천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의 삶을 형성해 온 주민의 기억을 복원하고
2023.10.13
Articles [비평] 안규철 작가론 - 바깥의 "흔적"을 담는 메타미술 내가 '미술작품'이라는 이름 아래 물건들을 흉내내어 만들 때, 그 길들의 끝에 서 있는 사람이 있다. 길들은 나로부터 바깥을 향해 갈래갈래 자라난다. 한 개의 의자, 하나의 방, 한 채 의 집, 하나의 숲이 생긴다. 그리고 때때로 그 굽은 길들을 더듬어 누군가가 내게로 올 것이다. 그 길들의 약도, 나의 주소를 모르는 채로 누군가 사람이 찾아 올 것이다. 내가 그곳에 더 이상 살지 않더라도.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