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Made possible by

Archive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MoMA from TEMU》, 2024.06.26 – 2024.07.16, 공간 황금향 수원시립미술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 《모두에게: 초콜릿, 레모네이드 그리고 파티》를 선보이고 있다. 미술관의 전시는 누군가에게는 흥미롭고 유쾌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지닌 엄숙함과 난해함을 벗어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4.06.26
Exhibitions 《올 투모로우즈 파티스》, 2022.04.07 – 2022.04.19, 아트스페이스3 전시는 언제나 모종의 기회이지만 또한 모종의 심판이다. 기회를 준 사람들이 또 심판을 겸하는 것이 지금의 미술제도이기도 하다. 예술가로서 출사표를 던진 우리는 기회의 자리에서 빛나야 하며, 심판의 자리에서 당당해야 한다.
2022.04.06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As we lay dying》, 2022.07.09 – 2022.11.27, 덴하그 미술관 (암스테르담) 이미래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덴하그 미술관에서 새로운 도자 기반 작업을 선보이는 개인전 《As We Lay Dying》을 개최한다.
2022.07.01
Articles 근현대의 굴절된 욕망을 포착하는 작가 곽동경 곽동경(b. 1988)은 근대와 현대를 통과하면서 주류에서 탈락한 역사와 그 과정에서 생긴 굴절된 욕망을 카메라에 담는다. 사회가 낳은 이분법적 존재들에 주목해 온 그는, 그 둘의 간격을 좁히거나 때로는 넓히는 작업을 통해 그러한 갈등의 한 가운데 서 있기를 지향한다.
2026.07.06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젊은 모색 2021》, 2021.05.28 – 2021.09.22,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젊은 모색 2021》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국립현대미술관의 《젊은 모색》 20회차 전시이다. 《젊은 모색》전은 1981년 《청년작가전》으로 출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신진 작가 발굴 프로그램이다. 동시대 미술의 최전선에 있는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 미술의 미래를 가늠해보는 역할을 지속해왔다.
2021.05.26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사루비아 스튜디오 프로젝트 3 - 정다정×함진》, 2023.10.25 – 2023.11.12, 사루비아 다방 사루비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Studio Project 3”은 미술대학 교육의 울타리를 벗어난 신진작가들을 대상으로 작업과 전시에 대한 큐레이팅을 통해 미술의 현장성과 세대를 넘나드는 예술적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격년제 기획 프로그램이다.
2023.10.22

Made possible by

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백현진 개인전 “Seoul Syntax” 2026년 3월 21일까지 PKM 갤러리에서 개최 PKM 갤러리는 미술가이자 음악가, 연기자로서 전방위적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현진의 개인전 《Seoul Syntax》를 3월 21일까지 별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가가 나고 자란 ‘서울’을 배경으로 한 장지 페인팅, 드로잉, 비디오 근작을 한 자리에 모아 조명한다.
2026.02.17
Articles 단절된 역사 속 집단적 기억을 다시 써내려 가는 작가 임민욱 임민욱 (b.1968)은 다양한 매체의 경계를 뛰어넘는 작업을 통해, 빠르게 재편된 근대화와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의 격동적인 문화, 경제, 정치적 역학을 예리하게 관찰해 오며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려 왔다.
2024.10.15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어색하고 난처한 개입 "나는 지극히 무의미한 가짜 사진들을 만들고 싶었다. 미술 작품을 둘러싼 제도와 말과 이론들이 너무 짜증났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내 사진들이 무의미하고, 공허하고, 황당무계하기를 바랐다."
2002
Articles 강렬한 색채로 인간의 실존에 대해 그리는 작가 서용선 작가 서용선(b. 1951)은 인물, 풍경, 역사, 전쟁, 신화 등 다양한 범위에 이르는 주제들을 다루지만 특히 도시의 인간군상을 그려내는 연작들과 역사 속의 사건들을 시각화하는 역사화 연작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서용선은 197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역사 속 사건들과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군상을 다루며 한국의 근대성에 대한 탐구를 시도해왔다.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