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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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창백한 말》, 2023.09.02 – 2023.10.14, 제이슨 함 제이슨함은 한국 작가 이목하의 신작들을 선보이는 개인전 《창백한 말》을 선보입니다. 이 전시는 작가와 갤러리가 함께하는 첫 개인전으로 9월 2일 개막하여 10월 10일에 종료됩니다.
2023.08.31
Exhibitions “언센티멘탈 에듀케이션”, 2024년 3월 9일까지 BB&M에서 개최 BB&M은 젊은 전속 작가 4인 김희천, 성시경, 우정수, 탁영준의 단체전 “언센티멘탈 에듀케이션”을 3월 9일까지 개최한다.
2024.02.14

Emerging Artists

Activities 벽에서 바닥으로 내려온 그림, 병풍처럼 관객을 감싸다 최근 미술계를 떠들썩하게 한 소식 중 상당수는 젊은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다. 30~40대 젊은 작가들이 해외의 대형 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거나 미술에 관심이 없는 이들도 알 만한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연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초창기 K팝 시장이 그랬듯 대한민국에서 발견된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글로벌 미술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024.08.23
Exhibitions 《창끝의 궤적》, 2023.01.12 – 2023.02.25, 챕터투 ‘기호’라는 단어는 사인(Sign), 즉 영문으로 활용될 때 보다 즉각적으로 우리의 인식 체계에 수용된다. 사인은 특정한 약속 체계 안에서 동작, 이미지 또는 알파벳, 숫자 등의 문자 체계가 그에 상응하는 행동 또는 의미와 연계되는 구조인데 각 문화권, 시대 및 지역, 사회 및 각종 집단마다 수많은 종류의 사인과 그 아종, 변종이 존재한다.
2023.03.10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카프카적 시각예술, 혹은 양정욱식 융합미술 양정욱은 거대하면서도 섬세하고, 기계적이면서도 서사적이고, 신비하면서도 세속적이고, 구조적이면서도 시적인 미술을 한다. 이 작가의 작품은 말 그대로 질료를 갈고 닦아 만든 조각, 특정한 공간과 시간을 조건으로 한 설치미술이다.
2015.01.04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이진주의 심리적 풍경화: 기억과 감각으로 그리는 주관적 현실 이진주(b. 1980)는 일상에서 마주한 낯설고 기묘한 장면, 대상, 풍경을 물을 매개로 하는 동양화의 채색 기법을 응용해 섬세하게 묘사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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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에세이] 정경자 작가, 일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비현실적 장면을 포착하다 정경자(b. 1974) 작가의 사진 작품은 매우 직관적이다. 작가의 사진 속에는 피사체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그 대상들은 화려하거나 거대한 것이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법한 익숙한 장면들이다.
2022.10.03
Exhibitions 《LUCID》, 2020.11.05 – 2020.12.26, 피비갤러리 피비갤러리는 11월 5일부터 12월 26일까지 성낙희의 첫 개인전 《LUCID》를 개최한다. 성낙희는 회화가 가지는 평면적인 조형언어를 사용해 유기적이고 추상적인 화면을 직관적이면서도 구조적 짜임을 가진 형태로 캔버스에 담아왔다. 이번 피비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신작은 지난 2018년 와 2019년 연작과 같은 선상에서 출발하지만 한층 더 심화된 성낙희만의 추상회화를 보여줄 것이다.
2020.11.05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밥을 잘 비비는 사람, 강익중 강익중은 1960년 9월 11일 충북 청원군 옥산면에서 부 강대철(1934-1989)과 모 정양자(1933- ) 사이에서 삼형제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원래 강익중의 집은 서울에 있었지만, 어머니가 해산을 하러 친정에 내려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2009
Exhibitions 《MMCA 현대차 시리즈 2019: 박찬경 – 모임 Gathering》, 2019.10.26 – 2020.02.23,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박찬경은 1965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졸업 후에는 주로 미술에 관한 글을 썼고 전시를 기획했다. 1997년 첫 개인전 《블랙박스: 냉전 이미지의 기억》(금호미술관)을 열었다. 이 전시부터 한국의 분단과 냉전을 대중매체와의 관계나 정치심리적인 관심 속에서 다뤄왔으며, 주로 사진과 비디오를 만들었다.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