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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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The Vanishing Horizon: Episode.02》, 2024.05.17 – 2024.06.16, WWNN 《The Vanishing Horizon》은 시대가 그리는 디스토피아의 모습을 제시하기 위한 두 번의 연쇄적 전시로 기획되었다. 지난 전시가 지금의 현대 사회가 직면한 과학기술, 자본주의, 가치 관계와 같은 다층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면, 이번 전시는 보다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 혹은 이미지를 통해 포착되는 현실의 단면을 묘사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2024.05.16
Exhibitions 《Missings: From Baikal to Heaven Lake, from Manchuria to Kailong Temple》, 2024.10.12 – 2025.02.02, 베스트팔리셔 쿤스트페어라인, 뮌스터 “잃음으로써 창조하기(creating by losing)”라는 무니 페리(Mooni Perry)의 말은 우리가 처음 대화를 나누던 순간부터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었다. 당시 우리는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 역사의 계승과 전유, 그리고 어떤 서사도 완전히 묘사될 수 없다는 통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2024.10.10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밤의 목덜미를 물고》, 2024.08.29 – 2024.10.12, P21 P21은 오는 8월29일부터 10월12일까지 김지영의 개인전 ‘밤의 목덜미를 물고’’를 개최한다.
2024.08.27
Articles 작가 이재석의 초현실적 회화: 신체와 사물의 관계에 대하여 이재석(b. 1989)은 자전적 경험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데에서 출발해, 수년간 신체와 물체의 구성 요소가 지닌 유사성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 왔다. 작가는 인간과 사물의 새로운 관계를 설정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만들어진 서로 다른 이미지의 병치는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2025.03.04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발 아래 처음, 하늘 아래 마지막》, 2024.10.11 – 2024.11.03, 문화비축기지 T1 융복합 아트페스티벌 《마인드붐 2024: 발 아래 처음, 하늘 아래 마지막》 (MINDBOOM 2024: THE FIRST HERE, AND THE LAST ON THE EARTH, 이하 《마인드붐 2024》) 전시가 모든 존재의 유일무이함을 알아차리기 위한 방법으로 예술을 통한 인식의 전환을 유도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면서 성황리 개막했다.
2024.10.10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오렌지 잠》, 2023.01.05 – 2023.02.12, 원앤제이 갤러리 혼자하면 일상이고 둘이 하면 사건이 되는 일. 잠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 되는 상태로서 평범한 생활 양식의 일부이자 섹슈얼한 이미지를 품고 있는 행위다.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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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제13회 광주비엔날레: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2021.04.01 – 2021.05.09, 광주 제13회 광주비엔날레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Minds Rising, Spirits Tuning)》은 예술적, 이론적 의미로서 ‘확장된 마음’의 스펙트럼을 탐구한다. 본 전시는 광범위한 우주론을 파고들고, 지성의 무수한 형태들, 지구의 생명 체계들, 공동체 생존 방식들을 활성화함으로써 인지 자본주의, 알고리즘의 폭력, 세계 제국주의의 도래할 지평과 맞선다
2021.03.31
Activities [비평] 본 것의 의미를 찾아가는 작가, 노순택 “무엇이 그러한 상황에서, 그러한 장면에서 눈을 돌리지 못하게 한 것일까. 나는 왜 바라봄을 멈출 수 없었던 걸까. 그리하여 답을 찾을 수도 없는 의문과 생각을 이어나가게 된 걸까. 어리고 어리석었다. 그래서 늘 궁금했다. 내가 본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1)
2019.05.23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김범: 자신이 도구에 불과하다고 배우는 사물들》, 2010.11.13 - 2011.03.06, 클리블랜드 미술관 클리블랜드 미술관은 한국 작가 김범의 작업을 미국 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조명하는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 점의 신작 혼합 매체 설치 작업과 함께 1994년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드로잉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전시는 2010년 11월 13일부터 2011년 3월 6일까지 미술관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2010.11.11
Activities 〈베를린 장벽 붕괴 20돌〉 참가작 공개 - 소설가 황석영·화가 서용선·조각가 안규철 소설가 황석영, 화가 서용선, 조각가 안규철씨가 11월9일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을 중심으로 열리는 〈베를린 장벽 붕괴 20돌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배순훈)과 주한독일문화원(원장 라이문트 뵈르데만)은 최근 이들이 250×120×40㎝ 크기의 강화 스티로폼 위에 제작한 작품을 공개했다.
2019.10.19
Articles [비평] 김범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