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K-Artists Library

Made possible by

Archive Shuffle

Young Artists

Articles 작가 성시경의 추상회화: 즉흥적인 붓질의 흔적을 통한 조형 언어의 탐구 성시경(b. 1991)은 자유로운 드로잉과 과감한 색의 대비가 돋보이는 추상회화를 통해 한국 동시대 미술계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작가 중 한명이다.
2025.03.25
Exhibitions 《Portals》, 2024.10.09 – 2024.10.13, 갤러리 배이컨시, 프리즈 런던 (영국) 갤러리 베이컨시가 한국계 캐나다 작가 한선우의 개인 프로젝트 《Portals》를 2024년 프리즈 런던 포커스 섹션(부스 F34)에서 선보인다.
2024.10.07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가볍고 투명한》, 2020.03.26 – 2020.04.25, 원앤제이 갤러리 원앤제이 갤러리에서는 오는 2020년 3월 26일(목)부터 4월 25일(토)까지 그룹전 《가볍고 투명한》을 개최한다., 전시에서 소개되는 다섯 작가 김세은, 박노완, 성시경, 이희준, 정희민은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사이 출생의 작가들로서,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페인터들이다.
2020.03.24
Exhibitions "Tenses" 2025년 7월 5일까지 휘슬에서 개최 휘슬은 프라이머리 프랙티스의 설립자이자 큐레이터인 김성우가 기획한 그룹전 《Tenses》를 7월 5일까지 개최한다.
2025.06.10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기민정, 비물질적인 찰나의 순간들에 물질성을 부여하는 작업 기민정(b. 1986)은 동양화의 주된 매체인 한지에 담긴 미세한 흔적과 가벼운 감각들을 물질적인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을 해왔다. 얇은 한지 회화 작업이 벽에서 떨어져 바닥에 특정한 형태로 부유하는 풍경이라든지, 창가 붙여 둔 그림이 한지의 투과성에 의해 벽에 회화적인 잔상을 남긴 우연한 순간들에 주목한다.
2026.07.20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소외된 소수자의 이야기를 ‘몸’을 통해 가시화하는 작가 조영주 조영주(b. 1978)는 소외되거나 숨겨진 소수자의 신체에 대한 이야기를 예술적 행위와 역사, 스토리텔링으로 구현한다.
2024.12.24

Made possible by

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여성국극 프로젝트》, 2023.09.05 – 2023.10.28, 레오나드&비나 엘렌 미술관 (몬트리올, 캐나다) 정은영의 북미 첫 개인전 《여성국극 프로젝트》가 레오나드 & 비나 엘렌 아트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정은영은 이번 전시에서 15년에 걸친 연구 작업인 ‘여성국극 프로젝트(2008 – 현재)’를 선보인다.
2023.09.01
Articles [리뷰] 말(末)종으로 역 진화하는 미(未)생물 (노진아 개인전, 한전아트센터, 2008)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슴이 뻥 뚫려있는 여자 아이의 모습은 구불거리는 뒤의 기(氣) 패턴과 더불어 때 이른 인간의 죽음을 떠오르게 한다. 제대로 피기도 전에 산화한 아이는 움직이는 산호초나 버섯무리처럼 아우성치는 미소(微小) 인간들의 묵시록적 이미지와 연결된다.
2008.02.01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작가 이불 –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상 수상 지난 6월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특별상을 받은 미술작가 이불(35) 씨. 2000년의 해가 떴을 때, 그녀의 작품은 세계 유수미술관 3곳에서 동시 전시된다. 미국 미니애폴리스 워커 아트센터, 독일 본 현대미술관, 오스트리아 메르츠 미술관. 그리고 2001년까지 독일 루드비히 미술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일본 후쿠오카 미술관등으로 전시는 이어진다.
1999.09.12
Articles [비평] 김을의 드로잉 - 자라는 집, 세상의 모든 풍경 시인들은 항상 수첩을 가지고 다닌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세이지만 그래도 어떤 시인들은 여전히 수첩을 고집한다. 볼펜으로 일일이 꼭꼭 눌러 쓰는 것에서 오는 몸이 주는 느낌에 길들여져서일 것이다. 스마트폰이건 수첩이건 번쩍하는 발상들, 부유하는 단어들, 흐르는 인상들, 순간적으로 몰려오는 느낌들을 붙잡아두기 위해서다.
2016
Articles [비평] 흐린 방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