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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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올해의 작가상 2025” 2026년 2월 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 국립현대미술관은 SBS문화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5》를 2026년 2월 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2025.09.09
Activities 국제적 아트페어 활발한 9월, 아르코미술관 ‘2025 아르코데이’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 아르코미술관은 청년 작가, 기획자를 소개하는 공공프로그램 “2025 아르코데이”를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아르코미술관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개최한다.
2025.08.26

Emerging Artists

Articles 관계에서 비롯된 감정의 장면들을 그리는 작가 최수인 최수인(b. 1987)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에 대해 고민하며, 이에 따라오는 감정을 자연물이라 여길 수 있는 형태로 풀어내어 그림을 그린다. 그의 화면은 내면에 잠자고 있던 불편했던 감정들을 거칠게 꺼내어 바라보는 공간이 되며, 말로 다 정리할 수 없었던 감정들은 그 안에서 자연물에 투영되어 연극과도 같은 장면으로 표현된다.
2026.03.16
Articles 작가 손현선의 관계적 회화: ‘본다’는 것에 대하여 손현선(b. 1987)은 시각예술가로서 ‘본다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해 오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연결을 살피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몸으로 감지되는 감각의 다양한 추상적 형태를 탐색하고, 이를 회화 표면 위로 그려낸다.
2025.07.07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Thirsty Enthusiasm》, 2022.04.21 – 2022.05.12, 갤러리 BK 서울 한남동 Gallery BK Itaewon에서 MZ세대 컬렉터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국내 젊은 작가들의 기획전 《Thirsty Enthusiasm》를 4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한다.
2022.04.20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삶에서 일어나는 반복적 기적: 조영주 개인전 “코튼시대” 타자와의 접촉이 극도로 금기시되는 시대, 최근 조영주의 작품에는 살과 살이 맞부딪히는 행 위가 영상과 음악에 담긴다. 같은 체험을 원천으로 하고 있지만, 영상은 보다 직접적이고 음 악은 다소간 추상적이다. 장르간의 차이를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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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마니에라 Maniera”전 2023년 12월 16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개최 지금 한국 동시대 미술을 이끄는 대표 작가들에는 누가 있는지 살펴보고 싶다면 1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두산갤러리리의 “마니에라 Maniera”전을 살펴보자.
2023.11.22
Articles [비평] 김성환 《늘 거울 생활(Life of Always a Mirror)》 ‘적확한, 한정적 문맥의 교신’ 전시 《늘 거울 생활(Life of Always a Mirror)》(아트선재센터, ~11월 30일)은 관(람)객을 전시장 안에 포함시키며 개입시킨다. 이는 관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요구하는 게 아니라 관람 동선과 시각과
2014.10.01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기억의 형상을 직조하는 작가 서도호 집의 표면을 재구성한 직물 조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 서도호(b. 1962)는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집, 물리적 공간, 감정의 전이, 기억, 개인성 및 집합성의 문제에 의문을 제기하는 작업을 해왔다. 그는 지난 30여 년간 흥미롭고 독창적인 조각, 설치, 영상 작업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2024.07.02
Articles 김춘수의 푸른 회화 : 그림의 본질에 대한 여정 ‘포스트 단색화’ 그룹의 선두주자이자 ‘울트라마린’의 작가로 불리는 김춘수(b. 1957)는 붓이 아닌 얇은 장갑을 끼고 손바닥과 손가락에 물감을 묻힌 채 캔버스에 ‘터치’하여 엷은 색을 쌓는 독특한 핑거 페인팅 작업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2024.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