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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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Articles 실재와 가상의 경계에서 몸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가 윤대원 윤대원(b. 1993)은 퍼포먼스와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동시대 신체가 어떻게 감각되고, 관계를 맺는지 탐구한다. 특히, 작가는 ‘춤’과 ‘행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미디어 환경에서 변화하는 신체 개념과 감각 구조에 대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12
Articles 잊힌 기억과 비가시적인 시간을 재구성하는 작가 김상하 김상하(b. 1999)는 사라지거나 출입이 금지된 장소, 유실된 매체, 잊힌 기억의 파편을 수집해 비가시적인 시간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영상, 출판, 설치를 넘나드는 작업을 통해 작가는 기억이 퇴색되고 다시 재구성되는 과정을 다층적으로 드러낸다.
2026.01.19

Emerging Artists

Articles 작가 허연화의 유동하는 풍경: 경계가 모호한 가변적인 상황과 감각에 대하여 허연화(b. 1988)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들을 다양한 매체로 풀어나가며, 한정된 물리적 공간의 크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는 물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오며, 빗물, 바다와 강 등 물과 관련된 작업을 펼쳐왔다.
2025.12.29
Exhibitions 《하나이면서 셋》, 2022.11.02 – 2022.11.29, 누크갤러리 《하나이면서 셋》, 2022.11.02 – 2022.11.29, 누크갤러리
2022.10.31

Mid-Career Artists

Articles 미신과 합리성의 세계를 교차하는 작가 임영주 임영주(b. 1982)는 비디오, 설치, 퍼포먼스, 책을 매개체로 삼아 한국사회의 미신과 합리성을 탐구한다.
2025.01.07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재개관전 “낭만적 아이러니(Romantic Irony)” 2023년 3월 18일까지 개최 1989년 천안에 개관한 아라리오갤러리는 2006년 4월 6일 소격동의 옛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해 서울 지점을 처음 열었다. 이후 2014년 삼청동으로 이전한 서울 지점은 8여 년간 이곳에서 운영된 후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기 위해 2022년 1월 중순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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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그늘》, 2021.09.30 - 11.13 (챕터투), 2021.11.25 - 12.31 (챕터투 야드), 챕터투 / 챕터투 야드 2021년 9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챕터투에서 노충현 작가 개인전 《그늘》이 열린다. 해당 전시가 끝나고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챕터투 야드에서 개인전이 이어진다.
2021.09.28
Exhibitions 《Protected by roof and right-hand muscles》, 2024.11.23 – 2025.04.21, ZKM 카를스루헤 본 전시는 에인트호번의 반 아베미술관(Van Abbemuseum)과의 공동 기획으로, 한국 출신 작가 김성환의 유럽 내 최대 규모 개인전이다. 전시에는 복합적인 설치 작업이 소개되며, 다수의 작품은 음악가이자 작곡가인 데이비드 마이클 디그레고리오(별칭 dogr)와의 음악적 협업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상 및 퍼포먼스 작업을 포함한다.
2024.11.23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유령,사물,조각:정서영의 조각적 순간¹ 정서영은 자신을 언제나 ‘조각가’로 소개해왔지만, 그의 조각은 근대 조각의 문법과는 거리가 멀었기에 조각 그 자체보다는 다른 언어를 경유해 이해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았다. 평자들은 그의 조각을 마주하면서 무엇보다 ‘사물’에 관해 말해야만 했다.
2023
Activities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에 박기원 국립현대미술관의 2010년도 올해의 작가에 설치작가 박기원(45)이 선정됐다. 2005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한국관 작가로 참여했던 박기원은 공간의 속성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설치작업을 하는 작가로, 그의 작품은 원래 공간의 일부로 기능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등 공간을 예리하게 포착해 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