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굴러가는 검은 돌: Obsidian, roll over and over》, 2021.11.10 – 2021.12.21, 신한갤러리 신한갤러리는 ‘Shinhan Young Artist Festa’라는 신진작가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전시진행과 관련한 제반 비용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03년 신한갤러리 광화문(2020년, 신한 갤러리 역삼에 통합)의 신진작가 공모전에서 비롯되었으며, 2009년에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2021.11.10
Articles 업체eobchae: 포스트-인터넷 시대 가속화된 기술 환경에 대한 비판적 상상 2017년 활동을 시작한 콜렉티브 업체eobchae는 90년대생 3인(김나희, 오천석, 항휘)으로 구성된 오디오-비주얼 프로덕션이다. 이들은 영상, 사운드, 웹,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통해, 미래를 가속하는 신기술과 환경을 첨예하게 살피며 그 틈에서 누락되거나 소거된 관점을 축으로 삼아 사변적인 세계관을 직조해 왔다.
2025.05.26

Emerging Artists

Articles 회화의 ‘레이어’를 그리는 작가 홍성준 홍성준(b. 1987)은 회화의 레이어, 즉 ‘겹’에 대한 고민과 그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작업을 이어왔다. 겹겹이 쌓아 올리는 방식을 통해 작가는 회화의 근본적인 구성에 대해 다루는 동시에, 기억과 시간성의 지층으로 내면화하거나, 시촉각적 환영감을 환기시키며 회화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준다.
2026.02.16
Exhibitions 《플롯탈주》, 2021.04.30 – 2021.06.06, 금호미술관 금호미술관은 《2021 금호영아티스트》 1부에 이어 4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2021 금호영아티스트》 2부 전시를 개최한다. 《2021 금호영아티스트》 2부 전시는 2020년 제 18회 공모에서 선정된 배헤윰, 정진 2명 작가의 개인전으로 구성된니다.
2021.04.28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밀레니얼 세대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조명하는 첫 영어권 앤솔러지 『Future Present: Contemporary Korean Art』 출간 이탈리아의 미술 전문출판사 스키라(Skira)는 송은문화재단의 후원으로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이후 출생한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조망하는 앤디 세인트 루이스(Andy St. Louis)의 책『Future Present: Contemporary Korean Art』를 출간하였다.
2024.06.10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제6회 아마도사진상 김태동 개인전: 플라네테스》, 2019.11.19 - 2019.12.20, 아마도예술공간 김태동은 도시를 포착하지만 중심부를 벗어나 있는 장소와 그곳을 살아내는 익명의 사람들과의 만남을 사진 언어로 담아 왔다. 이후 6.25전쟁과 분단체제를 간직한 지역을 리서치하여 사진에 담게 된다.
2019.11.17
Activities 송은미술대상, 4인의 작가 2022.04.29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
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기하학적인 정글 박찬민의 《공간의 포위 (Surrounded by Space)》전은 공간과 공간이 겹쳐서 포위당한 듯한 도시경관을 보여준다. 그것은 가히 기하학적 정글이라 할만하다. 겹겹이 에워싼 건물들은 대지와 하늘을 뒤덮고 인간의 흔적마저 사라지게 한다.
2015
Exhibitions 《우리는 달린다 WWW》, 2022.12.16 – 2023.02.05, 대전시립미술관 2022년 대전시립미술관은 ‘도시’라는 큰 주제 아래 도시를 구성하는 유·무형의 가치와 의미를 되짚어 보았다. ‘더 나은 미래’를 지향하며 성장과 도전을 거듭 해 온 도시에는 희망과 절망, 선과 악, 부와 빈곤이 공존하며 인류가 마주한 과제는 그 이름만 달리 할 뿐 여전히 존재한다.
2022.12.15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작가가 작가를 뽑는다…갤러리 R, 상금 2000만원展 《자화像/자화賞》 자화상 출품 작가들이 직접 동료들의 작품에 투표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이색적인 전시가 열린다.
2026.01.23
Articles [비평] 계룡산 기슭의 종교적 연대기: 박찬경 전ㅡ《신도안》 (2008. 6.21--8.17, 아틀리에 에르메스 45분짜리 영상물이 주가 되고, 영상에 나오는 인물이나 장소에 대한 부연 설명이라고 할 수 있는 스틸 사진과 건축 모형물, 자료들의 재구성으로 이루어진 박찬경의 전시는 어느 날 자신에게 충격을 준 계룡산과 그 안에 자리한 지역 신도안에 대한 계보학적 탐구이다.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