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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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Articles 인터랙티브 기술을 통해 동시대 과학기술의 한계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가 오주영 오주영(b. 1991)은 게임, 인공 인지 모델 등을 비롯한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해 오늘날 과학기술의 한계와 또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는 작가 겸 연구자이다. 학자의 시각에서 인간의 시각 인지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인공 인지 모델의 시뮬레이션을 연구하는 동시에, 작가의 입장에서 과학기술이 가진 한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해 오고 있다.
2025.06.16
Exhibitions 《우리가 전시를 볼 때 말하는 것들》, 2021.10.12 – 2021.11.21, SeMA벙커 《우리가 전시를 볼 때 말하는 것들》은 볼거리가 너무도 많아진 시대에 과연 전시라는 볼 것과 관람이라는 전시 보기 행위의 의미와 가치는 무엇일지를 생각해보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 다섯 명(팀)과 관람자가 만들어내는 신작 및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가 자신을 보여주는 방식과 우리가 전시를 볼 수 있게 허락된 방식들,
2021.10.11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퍼폼 2019: 린킨아웃》, 2019.08.27 - 2019.09.04,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민미술관 《퍼폼 2019》는 ‘Linkin-out’ 이라는 예술카페를 운영한다. 관객이 원하는 작품을 선택, 대여하면 테이블에 작품을 서빙해주는 카페형 전시이다. 작품을 보다 가까이 살펴보고 만져볼 수 있는 형식으로 관객은 작품에 깊숙이 접속(Link-in)할 수 있다.
2019.08.25
Exhibitions 《COMBO》, 2021.09.15 – 2021.10.30, 갤러리 휘슬 카드가 섞이기 시작한다. 카드는 손 위로 단면을 슬며시 노출하며 다른 카드의 사이사이로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부드럽게 휜 카드는 엄지손가락 아래로 떨어지며 무작위로 뒤엉킨 후 정돈되며 펼쳐진다.
2021.09.13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어제 찍은 사진을 우리는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었다》, 2019.02.28 – 2019.03.27, 갤러리현대 갤러리현대는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2019년 첫 전시로 일상의 풍경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가 양정욱의 개인전 《어제 찍은 사진을 우리는 잘 보이는 곳에 걸어 두었다》를 개최한다.
2019.03.12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이강승의 “돌봄”으로서의 예술: 퀴어 공동체의 역사 다시 쓰기 다학제적 예술가인 이강승(b. 1978)은 1세계-백인-남성-이성애 중심으로 서술된 주류 역사에 도전하고, 그 역사 속에서 배제된 소수자의 서사를 다시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마치 역사학자처럼 공공 및 민간 아카이브를 조사 및 발굴하고 연구한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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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모두의 빙점》, 2022.11.18 – 2023.01.29, 뮤지엄한미 뮤지엄한미는 2022년 마지막 전시로 원성원 작가의 사진전 《모두의 빙점》을 11월 18일부터 2023년 1월 29일까지 삼청별관에서 개최한다. 원성원은 1999년 〈My Life〉를 시작으로 직접 촬영한 수천 장의 사진을 포토숍 프로그램으로 오리고 병치하여 작가 주변에 있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2022.11.18
Exhibitions 《느린 물》, 2021.09.10 - 2021.11.07, 인천아트플랫폼 이슬기 작가는 자신의 인류학적 관심으로부터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서 발견되는 버내큘러리티 (vernacularity)와 언어들의 본질적이거나 원형적인 요소들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다.
2021.09.08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나’와 ‘너’를 통한 ‘우리’보기 : 대화로서의 미술적 재현 - 안규철 論 질러 말하면, 미술은 현실의 재구성이다. 현실의 어떤 것은 강조하고 어떤 것은 더욱 가려버림으로써, 미술은 현실의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끊임없는 긴장관계를 통해 미술은 일상을 돌아보게 한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작가와 독자 사이의 대화가 미술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2005
Exhibitions 《이인현》, 2003.09.17 - 2003.09.30, 노화랑 두터운 캔버스에 짙은 푸른색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이인현의 작품전을 노화랑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회화의 지층’이라 이름 붙여진 시리즈의 작품을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그는, 이번 개인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