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Made possible by

Archive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서울시립미술관, 아부다비에서 한국 동시대미술 대규모 특별전: Layered Medium: We Are in Open Circuits 6월 30일까지 마나라트 알 사디야트에서 개최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이 아부다비음악예술재단(ADMAF)과 공동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전 《Layered Medium: We Are in Open Circuits》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부다비 마나라트 알 사디야트(Manarat Al Saadiyat)에서 개최된다.
2025.05.20
Exhibitions 《She seemed devastated, when I was weeping with Joy: A story that ends from the beginning》, 2025.05.05, 아파트먼트 데어 쿤스트, 뮌헨 지난해 홍은주는 타이베이 아티스트 빌리지, 뮌헨 문화예술국, 괴테 인스티투트 타이베이와 협력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타이베이의 트레저 힐 아티스트 빌리지에서 3개월간 작업했다. 아파트먼트 데어 쿤스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 체류 기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이 시기 그는 전통 동아시아 연극과 인형극의 세계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2025.05.05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평면 위에 전개된 입체 감각 이희준의 회화는 별 다른 의심 없이 단번에 기하학적인 추상 회화로 파악되지만, 그 색과 형태에 대한 인상은 또 한참만에 특정 사물과 건축과 도시 및 자연 풍경에 가서 닿는다.
2020
Articles [비평] 전현선 개인전: 나란히 걷는 낮과 밤 (대안공간루프, 2018) 전현선의 그림에는 다양한 형상들이 등장한다. 그것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형상이지만, 그것들이 모인 전체는 무언가를 알 수 없는 모호한 상태이다.
2018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동시대 주요 작가 이요나와 던 응, 두 건의 대형 커미션 선정 멜버른 아트 파운데이션(Melbourne Art Foundation)의 2025년 커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호주 갤러리와 협업하는 두 명의 주요 국제 작가가 제작한 새로운 대형 작품이 2025년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멜버른 아트 페어에서 공개된다.
2024.10.02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먼 곳에서 온 친구들》, 2020.09.11 - 2020.09.29, 아트 스페이스 보안 1 보안여관에서는 2020년 9월 11일부터 9월 29일까지 김지평 개인전 《먼 곳에서 온 친구들》을 연다. 김지평은 민화, 무속화, 부적 등 주류 미술사에서 벗어나있는 전통 도상과 개념을 소재로 ‘동양화’의 제도적, 물리적 조건을 재고하는 작업을 해 오고 있다.
2020.09.09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
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신파》, 2024.11.20 – 2024.12.15, 문화공간 양 미디어 아티스트 양아치와 문화공간 양이 함께하는 《신파New Wave》는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양아치는 신파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새로운 파동이라는 의미의 신파는 관객이 마주하게 될 눈에 보이지 않는 매체이다.
2024.11.19
Exhibitions 《Muscle Aches: Arrivals》, 2009.12.03 – 2010.01.16, 두산갤러리 뉴욕 두산갤러리 뉴욕은 12월 3일부터 1월 16일까지 이주요의 드로잉과 설치작업 신작을 선보이는 《Muscle aches: Arrivals》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미국 개인전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9.12.03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PANORAMA” 2023년 10월 28일까지 송은에서 개최 송은은 8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16인의 작가(팀)가 참여한 전시 “PANORAMA”를 진행한다.
2023.08.23
Articles [칼럼] 프로메테우스 연가(戀歌) : 김아타 '광기가 없으면 밧줄을 끊고 자유로워질 수 없다.' 니코스 카찬차키스의 소설 〈희랍인 조르바〉에 나오는 이 말만큼 김아타의 작품세계를 대변해 주는 경구는 없다. 종교적 금기, 사회적 관념, 신체의 한계, 성(聖)과 속(俗)의 경계를 해체하고자 하는 김아타 작업의 요체는 궁극적으로 '인간이 자유를 어떻게 획득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귀결되고 있기 때문이다.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