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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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UNNATURAL SELECTION: I, NOT I” 2026년 3월 28일까지 WWNN에서 개최 WWNN은 《UNNATURAL SELECTION: I, NOT I》를 3월 28일까지 개최한다. 본 전시는 WWNN이 기획한 순회 전시 프로젝트로, 작년 도쿄 CON_에서의 전시에 이어 서울 WWNN에서 진행된다.
2026.03.17
Exhibitions “Nostalgics on realities” 2024년 3월 9일까지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개최 타데우스 로팍 서울은 3월 9일까지 현대미술 작가 6인의 단체전 “Nostalgics on realities”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23년 1월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개최되었던 “지금 우리의 신화”에 이은 두 번째 한국 작가 단체전으로, 한국 미술계와 작가들을 다양한 측면으로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김성우 큐레이터의 기획이 더해진 이번 전시에서는 제시 천, 정유진, 권용주, 이해민선, 남화연, 그리고 양유연의 신작과 근작을 아울러 선보인다.
2024.01.31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작아져서 점이 되었다 사라지는》, 2021.05.20 – 2021.07.11, 아트선재센터 《작아져서 점이 되었다 사라지는》은 회화 작업을 하는 노은주, 이희준과 조각을 만드는 권현빈, 황수연을 초대해 서로의 매체적 조건과 특성 안에서 평면과 입체의 교차 그리고 그것이 빚어내는 감각의 전환을 관찰한다.
2021.05.20
Articles [에세이] 정희민의 ‘비-평면 non-flat’ 정희민 작가는 웹에서 구한 디지털 이미지들을 조작하여 인쇄 혹은 전사한 아크릴 미디엄으로 여러 겹의 레이어를 만든 후, 캔버스 위에 다양한 방법으로 겹쳐 올리는 방법으로 디지털 이미지의 질감을 실물화시킨다.
2024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손수민, 동시대 사회 현상 이면에 감춰진 구조와 감정에 대하여 손수민(b. 1986)은 우리가 신뢰하는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한계와 가능성을 사유하고, 이를 영상, 설치, 퍼포먼스, 출판물의 형식에 담아낸다. 그의 작업은 주로 개인의 기억과 몸으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되며, 작가는 이를 통해 동시대 사회 현상의 기원을 되짚고, 그 이면에 감춰진 구조와 감정을 탐색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자 한다.
2025.10.27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리뷰]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16번지에서 열리고 있는 이진주의 개인전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은 파편화된 기억과 기억의 불완전성을 다룬 마르셀 프루스트(Marecel Proust)의 글을 연상시키는 전시이다. 기억, 일상, 비밀스러운, 은밀함, 일상의 밋밋함, 삶의 움직임과 유동성 등의 단어 퍼즐처럼 구성된 형상들은 때때로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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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열린 잠재력의 회화적 모나드를 향한 열정 – 이강욱 작가의《1mm의 경계》 Place C 전시에 부쳐 이강욱은 한국 현대 추상회화를 대표하는 중견 작가다. 25년 동안 그는 끊임없이 추상회화 연작을 세상에 내놓았다. 연작은 ‘비가시적 공간(Invisible Space-image)’, ‘지오메트릭 폼(Geometric form)’, ‘제스처(The Gesture)’ 등 낯선 제목을 달고 있다. 게다가 제목 없이 ‘라인’ 연작, ‘무제’ 연작이라 불리는 작품도 그 수가 적지 않다.
2025.03.03
Exhibitions 《Five Acts》, 2024.02.03 – 2024.05.05, 스파이크 아일랜드 《Five Acts》는 아티스트이자 스파이크 아일랜드 스튜디오 입주 작가인 홍영인의 신작 커미션이자 개인전이다. 본 전시는 태피스트리, 조각, 영상, 퍼포먼스를 함께 구성해 움직임과 소리, 그리고 언어 이전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탐구한다.
2024.02.03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조현화랑, 교토 ACK 참가…이배·김택상·이광호·보스코 소디 전시 조현화랑은 오는 13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교토 국제컨퍼런스센터(Kyoto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er)에서 열리는 ‘아트 콜래버레이션 교토(Art Collaboration Kyoto·ACK)’에 참가한다.
2025.11.08
Articles [비평] 진실 혹은 규칙 담뱃갑, 작은 술병, 오뚝한 화병 등 쓸 만한 물건을 고안해 대량생산하는 것에 그는 관심이 많다. 작가 홍승혜의 공간에는 그러나 작고 예쁘지만 결코 쓸모가 뚜렷하진 않은 오브제들이 나열돼 있었다.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