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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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Activities 국제적 아트페어 활발한 9월, 아르코미술관 ‘2025 아르코데이’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 아르코미술관은 청년 작가, 기획자를 소개하는 공공프로그램 “2025 아르코데이”를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아르코미술관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개최한다.
2025.08.26
Exhibitions 《가벼운 안무》, 2023.11.17 – 2023.12.22, 갤러리SP 2023년 11월 17일(금)부터 12월 22일(금)까지 갤러리SP는 이동훈의 개인전 《가벼운 안무 Light Choreoegraphy》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조각이 춤도 추네요 The Statue Knows How to Dance》에 이어 갤러리SP에서의 두 번째 개인전이다.
2023.11.15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虎路(호로), Becoming a Tiger〈서울〉》, 2022.01.26 – 2022.03.27, 스튜디오 콘크리트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2022년 1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박그림 개인전 《虎路(호로), Becoming a Tiger〈서울〉》을 개최한다.
2022.01.25
Articles [비평] 되돌리기 / 살피기 – 이은새 개인전 “밤의 괴물들” (대안공간 루프) 이은새의 작업은 크게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째는 무언가 변형되는 상황이다. 둘째는 그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다. 셋째는 그러한 것들을 나열하는 것이다. 물론 그의 작업은 소재, 주제, 구도, 기법 등이 제법 다양하지만, 작품들은 서로 연결되면서 종합적인 의미망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2018.10.01

Mid-Career Artists

Articles 전통적인 '동양'의 클리셰를 재맥락화하는 작가 최수련 최수련(b. 1986)은 소위 ‘동양풍’ 이미지의 양상과 그것이 소비되는 방식을 지켜보며 그림을 그린다. 이를 위해 작가는 한국과 중국의 고전 극영화에서 수집한 동북아시아가 공유하는 전통적인 클리셰 이미지를 바탕으로 비애, 여성, 현실과의 괴리, 내면의 오리엔탈리즘, 의심, 무지와 부조리 등을 드러내는 회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5.02.18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이진숙이 만난 우리 시대 미술가] 조각가 함진 (조선일보 톱클래스 2011년 08월호) 1978년생. 경원대학 미술대를 졸업했다. 22살이던 1999년 사루비아 프로젝트에서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PKM갤러리 등에서 지금까지 5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상하이 민생미술관, 런던 유니온 갤러리, 파리 에스파스 루이 비통, 베이징 한국문화원, 네덜란드 틸뷔르흐의 DeOude Warande 공원, 서울 로댕갤러리, 스위스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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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최우람 작가, ‘기계생명체’를 통해 바라본 인간에 대하여 최우람(b. 1970)은 고고학, 생물학, 로봇 공학 등에서 파생된 가상 이론을 바탕으로 정교한 ‘기계생명체’를 만들어 왔다. 이러한 작업은 모든 생명체의 본질이 움직임에 있다는 점과 기술 진보에 따른 기계문명 속 인간 사회의 욕망이 집약되어 있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2024.10.22
Exhibitions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2016.08.19 – 2017.03.19,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현재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소장품은 총 7,840점('16. 6. 기준)으로, 과천으로 신축 이전한 이후 30년 간 수집한 소장품은 전체 소장품의 74%에 해당하는 5,834점이다. 올해는 국립현대미술관의 과천(MMCA Gwacheon) 이전 30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그간의 주요 성과인 소장품을 중심으로
2016.08.18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2015 아시아 현대미술전》, 2015.09.11 – 2015.11.15, 전북도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은 오랜 준비 끝에 《2015 아시아 현대미술전》展 작가명단을 발표한다. 총 14개국 35명의 작가이다. 이와 더불어 국제퍼포먼스페스티발 참여 작가 8명, 국제세미나 참여 인사 9명, 전북미술특별전 참여 작가 17명의 명단을 공개한다.
2015.09.11
Activities [박이소] 미술가 ‘박모’의 쓸쓸한 죽음 박이소(본명 박철호). 1990년대 ‘박모’란 필명으로 국내 미술판에 구미 포스트모던 예술론을 본격적으로 소개했으며, 요사이 청년 작가들에게 개념미술 열풍을 몰고 온 비주류 스타작가의 이름이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지난해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출품하며 입
200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