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비평] 표면–파사드 주체들
2016.01.01

Made possible by

Pink Tab shuffle

New Artists

Exhibitions 《창백한 말》, 2023.09.02 – 2023.10.14, 제이슨 함 제이슨함은 한국 작가 이목하의 신작들을 선보이는 개인전 《창백한 말》을 선보입니다. 이 전시는 작가와 갤러리가 함께하는 첫 개인전으로 9월 2일 개막하여 10월 10일에 종료됩니다.
2023.08.31
Exhibitions 《클린룸, 릴링룸》, 2025.12.13 – 2026.02.01, 타이베이 현대미술관, 대만 혁신적인 기술의 생산은 막대한 노동력뿐만 아니라 방대한 물질 자원을 필요로 한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의 신체에 심각한 손상과 질병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들이 발생하지만, 이러한 건강 문제는 종종 개인의 불운으로 치부되거나, 젠더 및 사회적 불평등의 층위 속에서 침묵되고 은폐되어 왔다.
2025.12.12
Articles [비평] 겨울눈
2025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Missing Mass》, 2021.07.14 – 2021.08.14, 유아트스페이스 유아트스페이스에서는 2021년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강이경의 개인전 《Missing Mass》를 개최한다.
2021.07.12
Exhibitions 《막의 막》, 2021.07.22 – 2021.08.14, OCI미술관 OCI미술관(관장 이지현)은 신진작가 황원해의 개인전 《막의 막》을 2021년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미술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OCI미술관 연례 프로그램인 2021 OCI YOUNG CREATIVE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며, 선정 작가 6인의 릴레이 개인전 중 두 번째 순서이다.
2021.07.20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기러기의 가호 아래 그 제목에 걸맞은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인 『한국현대조각사 연구』는 “조각이란 저 홀로 존재할 수 있는 하나의 사물이다”라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문장으로 시작한다.1 이 인용된 문장은 근대 조각의 전통과 20세기 한국의 역사적 조건 사이에서 태동할 수 있었을 어떤 특수하면서도 보편적인 조각에 대한 열망을 함축한다
2020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프로젝트] Art Room QUAD & Circle : 김희조 에이든청담은 단순한 숙박공간을 넘어 동시대 노매딕 피플의 역동적이며 다채로운 삶을 담아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2.07.22
The One & Only Place
Where Korean Contemporary Art
Meets the World Every Moments
Join for Newsletters

& limited access to news & exhibitions

Follow Us on Social Media

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안티 나르시스》, 2014.02.23 - 2014.05.11, CRAC 알자스 이 전시가 제목을 차용한 ‘안티 나르시스’는 브라질 인류학자 에두아르도 비베이루스 드 카스트로(Eduardo Viveiros de Castro)가 잠재적 “저자”로서 오랫동안 구상해왔으나 끝내 실현되지 않은 책이다.
2014.02.21
Exhibitions 《Urban Gray》, 2023.04.28 – 2023.06.02, 더 소소 도시. 그것이 생겨난 긴 역사와 그 안에서 생긴 여러 사회적 의미와 이로 인해 생긴 다양한 이미지는 아우라를 만든다. 아우라를 가진 대상은 정체를 알기 어려운 법이다. 도시에 대한 혼란한 설명을 접고 밖으로 나가 한 걸음 내딛으면 깨닫게 된다. 내가 사는 이 곳, 나를 둘러싼 공간, 내 생활의 일부, 이것은 일상이다. 회색의 도시는 내가 인식하는 세상 그 자체이다.
2023.04.26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2026년 3월 1일까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세 번째 개관특별전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2026년 3월 1일까지 개최한다.
2025.12.09
Exhibitions 《무인도와 유인도 – 신안바다Ⅱ》, 2023.03.07 – 2023.04.23, 사비나미술관 사비나미술관은 2023년 첫 번째 기획전으로 강홍구 작가의 《무인도와 유인도 – 신안바다Ⅱ》를 개최한다. 강홍구는 한국 디지털 사진 1세대 작가로 디지털 사진 합성, 사진 위에 채색하거나 형상을 겹쳐 그리기, 회화적 구성으로 사진 이미지 변질시키기 등 사진 매체의 활용과 변주를 통한 실험미학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