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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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Articles 현실을 반영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환경을 구축하는 작가 정유진 정유진 (b.1995)은 동시대의 재앙에 감응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환경을 조각과 설치를 통해 구현한다. 작가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폐허의 풍경에는 때로 만화적 세계관이 더해지기도 한다.
2025.05.01
Articles 물질의 숨겨진 시간과 장면을 상상하는 작가 권현빈 권현빈(b. 1991)은 자연에서 마주하는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는 풍경을 오랜 시간 바라보며, 그것의 조각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일상 속 당연하게 자리하고 있는 자연의 풍경을 관찰하며 시작되는 그의 작업은 그런 오랜 응시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2026.01.05

Emerging Artists

Articles 작가 이희준의 추상회화: 도시 풍경 속 시공간의 층을 시각화하다 이희준(b. 1988)의 작업은 도심 속을 걷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는 길을 걸으며 평범한 일상 풍경을 이루고 있는 균형, 비례, 색채를 민감하게 살피고, 그것으로부터 회화의 소재를 찾는다. 작가는 마치 산책자처럼 도시를 배회하며 수집한 풍경에서 추출한 추상적 이미지들을 회화로 옮겨 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5.03.11
Exhibitions 《두 개의, 누워 있는, 뿌리가 드러난 세계》 2024.05.10 – 2024.07.21 조현화랑 (해운대) 5월 10일부터 조현화랑 해운대에서는 전현선의 개인전 《두 개의, 누워 있는, 뿌리가 드러난 세계》가 열린다. ‘두 대상의 관계와 드러나지 않는 본질’에 대한 사유의 흐름을 담은 신작 회화 17점이 전시된다. 전시장 중앙에는 2M 높이의 회화 10점이 나란히 엮여 하나의 캔버스이자 설치가 되고, 각 회화끼리의 연결성과 공간과의 관계성을 형성한다.
2024.05.09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장파, 타자화된 감각에 대한 회화 장파(b. 1981)는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회화의 영역에서 타자화된 감각들에 주목하고, 젠더 편향적으로 형성된 시각 언어에 의문을 가져왔다. 그는 사회적으로 형성된 ‘정상성’과 ‘비정상성’이라는 부조리한 폭력적 관계에 대한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회화 언어로 재맥락하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2025.02.18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에세이] 김태동 작가의 사진 속에는 익숙하지만 어딘가 기묘한 장면이 펼쳐진다 김태동 작가의 사진은 우리가 흔히 마주할 수 있는 익숙한 장면들을 보여 준다. 그의 작품 속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별, 도시 외곽 지역의 풍경, 어딘지 친숙해 보이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럼에도 그의 작품은 어딘가 기묘하고, 왠지 불안감과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작가가 익숙한 듯한 장면 속에서 미묘한 경계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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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현대 HYUNDAI 50 2부》, 2020.06.12 – 2020.07.19, 갤러리현대 갤러리현대의 50주년 특별전 《현대 HYUNDAI 50》 2부는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 현재까지, 갤러리와 동행한 한국 작가 16명(팀), 해외 작가 13명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의 출발점이 되는 1980년대 중반은 갤러리현대가 국제화의 비전을 전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담아낸 시기다.
2020.06.10
Exhibitions 《뼈와 살이 타는 밤》, 2014.06.20 – 2014.07.27, 학고재갤러리 이른바 ‘3S’ 정책의 일환으로 제작된 영화의 제목인데, 80년대 당시 ‘3S’정책으로 변화한 사회와 약 30년이 지난 지금의 병든 사회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작가가 직접 이와 같은 전시제목을 선정했다.
2014.06.20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희미해진 기억을 되살리는 작가 조덕현 조덕현(b.1957)은 주로 연필을 사용하여 오래된 흑백사진을 캔버스나 장지에 옮기는 작업을 통해 잊혀 가는 과거의 흔적을 섬세하게 복원하고 한국 근현대사 속에 위치한 개인의 실존과 운명에 주목해왔다.
2024.07.23
Articles [리뷰] 스스로 도는 힘 - 박찬경의 《안녕 安寧 Farewell》 읽기 2017년 5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국제갤러리 2관에서 박찬경의 개인전이 열렸다. 그는 5년 만에 열린 이 개인전에 13점의 신작을 선보였다. 세월호 사건을 비롯해 격변의 한국 근․현대사를 환기시키며 무명의 희생자를 애도하는 3
2017
Articles [리뷰] 박기원의 붉은 방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