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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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HOURGLASS》, 2021.12.09 – 2022.01.22, 기체 작가 권현빈은 눈에 머무는 대상을 오랜 시간 바라보며 그것의 조각으로서 가능성을 상상한다. 주로 자연에서 마주하는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는 풍경으로부터 시작되는 그의 작업은 그런 오랜 응시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2021.12.08
Exhibitions 《0인칭의 자리》, 2021.08.19 – 2021.09.11, 디스위켄드룸 디스위켄드룸은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이목하, 최지원의 2인전 《0인칭의 자리》를 개최한다. 『0인칭의 자리』는 여러 주체의 시선을 중첩시키며 누구의 것도 아니지만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는 경험을 다루는 윤해서의 소설 제목이기도 하다.
2021.08.15

Emerging Artists

Articles [비평] 한계를 역설하는 회화 이희준에게 회화의 조건과 한계는 서로 동일선상에서 탐구된다. 2016년부터 도시와 건축에 대한 관심을 추상 언어로 다뤄온 그의 회화에서 화면의 구축과 질료의 관계는 절제된 감각으로 유지돼 왔다.
2023.06.09
Exhibitions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이것 역시 지도》, 2023.09.21 – 2023.11.19,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은 9월 21일(목)부터 11월 19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외 5개 전시 장소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이것 역시 지도(THIS TOO, IS A MAP)》(예술감독 레이첼 레이크스)를 개막하였다.
2023.09.20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도시의 똥과 몸》, 2015.01.29 – 2015.02.11, 아트스페이스 오 사회는 촘촘히 규격화되었고 수많은 정보와 거기에서 비롯된 수많은 매뉴얼로 가득 차 있다.
2015.01.27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현대자동차그룹, ‘제3회 VH 어워드’ 시상식…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 지원 현대차그룹이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과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제 3회 VH 어워드(VH Award)’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수) 밝혔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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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팝/콘》, 2019.06.11 - 2019.09.29,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오는6월11일부터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보여주기 위한 전시로 《팝/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재 국내 팝아트가 일상과 더불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마련되었으며, 새로운 시각으로 팝아트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19.06.09
Activities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대표작가 이용백, "내게는 작품세계 완성해가는 과정" 이용백 씨(44). 그는 홍익대 서양화과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 출신으로 영상 설치 조각 회화 퍼포먼스 등 장르를 넘나든 작품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다. 미술계에선 알려진 작가지만 일반인들 눈엔 생소하다. 하지만 지난 1일 내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대표가 발표되면서 그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졌다.
2010.10.06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탁월한 상상력이 이뤄낸 훌륭한 작품전 AFKN 방송에 '한국의 창 Window on Korea'이란 프로그램이 있다. 주한미군이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짤막한 내용이다. 이 프로그램이 갖는 중요성은 외국인, 그것도 특히 서양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을 거꾸로 한국인의 입장에서 파악해 볼 수 있다는 데 있다. 우리의 관습과 사고로는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 서양인의 눈에는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문화의 상대성과 특수성을 고려할 때 이질문화에 대해 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며, 그러한 접촉을 통하여 인간은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010
Articles [비평] 보이지만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기 크게 풍경이라는 방식을 취하는 이기봉과 유근택의 작품은 세계의 불확실성에 대한 감수성이 있다. 하지만 이들의 불확실성은 확실성의 한복판에 자리한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