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Artist_K-Artist 작가 문상훈, 경계에 대한 질문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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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0인칭의 자리》, 2021.08.19 – 2021.09.11, 디스위켄드룸 디스위켄드룸은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이목하, 최지원의 2인전 《0인칭의 자리》를 개최한다. 『0인칭의 자리』는 여러 주체의 시선을 중첩시키며 누구의 것도 아니지만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는 경험을 다루는 윤해서의 소설 제목이기도 하다.
2021.08.15
Articles 작가 송승준, 인간과 자연의 이원적 사고를 해체하기 위한 예술적 시도 송승준(b. 1993)은 자연이란 개념을 둘러싼 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재조명하고, 이러한 자연의 개념이 생산한 편견과 오해가 우리 현실을 어떻게 조종하는지 이야기한다. 그는 인간과 자연의 이원론적 사고를 해체하기 위해 ‘디자인’을 매개로 삼고, 상호 관계적인 생태계적 관점에서 자연의 개념을 재정의한다.
2025.12.01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빛과 숨의 온도》, 2020.12.28 – 2021.02.10, 웨스 12월 28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웨스(WESS)에서 김지영 작가 개인전 《빛과 숨의 온도》가 개최된다.
2020.12.26
Articles [비평] “조각의 일” 또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책임 맨 처음 기획자 유은순으로부터 문서진의 전시에 대해 써줄 것을 청탁 받았을 때, 메일에서 나는 “여성 서사”라는 단어와 즉각 마주쳤다. 주지하다시피 2016년 이후 양적으로 팽창한 국내의 여성주의 혹은 페미니즘 미술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작가의 ‘할머니’를 주제로 하는 문서진의 두 번째 개인전 《맨질맨질하고 딱딱한 삶에 대한》을 “여성 서사”를 증언, 재현, 체현하는 작업으로 읽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고, 그러므로 그것이 ‘어떻게’ 당연한지가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2022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도시의 첫인상 '공항'의 아트 전쟁…뉴욕 JFK 공항 가는 양혜규·박가희 Love at first sight, 그러니까 첫눈에 반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거의 ‘0’으로 수렴하는 이 확률을 키우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첫인상을 좋게 하기 위해서요.
2024.07.28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없는 그림’- 부재(不在)를 통해 다시 쓰기 《없는 그림》은 2023년 인디프레스에서 열린 김지평 개인전의 타이틀이자, 2021년 ‘송은미술대상전’에 전시되었던 작품의 제목이기도 하다. 박물관 유리 진열대를 연상시키는 작품 〈없는 그림〉에서 표면이 텍스트로 가득 찬 유리관은 막상 내부가 텅 비어 있다. 실크스크린으로 인쇄된 텍스트들은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역사적 유물-회화에 대한 기록으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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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평범한 삶의 풍경이 품은 온기를 그리는 작가 노충현 노충현(b. 1970)은 우리의 일상 속 익숙한 풍경들을 포착하고 교감하며 자신만의 회화적 언어로써 캔버스 위에 옮겨 왔다. 그는 직접 자신이 서 있는 장소에서 바라본 풍경을 카메라로 담은 다음 이를 회화라는 매체로 번안한다.
2024.12.10
Articles [비평] 수상한 장면: 그 시간의 틈으로 내 기억 속에 써니킴은 언제나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그림은 여기도 저기도 아닌 아주 두꺼운 경계를 만들고 있었다. 그 곳은 땅이기도 바다이기도 했고 산 것이기도 죽은 것이기도 했으며 당신이기도 나이기도 했다. 어쩌면 이 모두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2017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35회 이중섭미술상에 서양화가 윤동천 선정 제35회 ‘이중섭(李仲燮)미술상’ 수상자로 서양화가 윤동천(66·사진)씨가 선정됐다. 한국 현대미술의 다원주의 경향을 대표하는 작가로 일상의 예술성을 드러내는 다방면의 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3.03.24
Exhibitions 《물, 불, 몸》, 2023.01.31 - 2023.05.14,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대구포럼’을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과 이슈에 집중하는 전시를 선보여 왔다. 2023년 두 번째 문을 여는 ‘대구포럼’은 《물, 불, 몸》으로, 우리 미술에 존재하는 근원적인 미의 가치와 정신에 관하여 체험하고 생각해본다.
2023.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