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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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RUN》, 2022.07.20 – 2022.09.07, 뮤지엄헤드 오늘 재난은 날마다의 생활로 자리한다. ‘Run!(도망쳐!)’을 제목으로 택한 정유진 개인전은 일상이 된, 하지만 현실감이 사라진 재난에 다가서고 또 벗어난다. 전시에서 정유진은 재난의 장면들을 조합하고 과장해 일종의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2022.07.18
Articles [비평] 검은 포장지와 정유진 정유진 개인전 《RUN》은 흡사 ‘영화 없는 극장’ 같다. 그것은 ‘맥북 95 없는 테이블’이며 ‘점쟁이 문어가 없는 미래’다. ‘파국 없는 재난’이다. 정유진은 질문을 하고 떠나며, 다시 왔다가 다른 언어로 말한다.
2022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2019 Pack: 모험! 더블 크로스》, 2019.09.20 – 2019.09.29, 탈영역우정국 《2019 Pack: 모험! 더블 크로스》가 오는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 동안 서울 상수동 탈영역우정국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19년 「작가 미술장터 개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19.09.20
Exhibitions 《흔적과 실》, 2024.06.28 – 2024.07.27, 쾨닉 서울 쾨닉 서울이 아시아 출신 여성 작가 12인의 작품 40여 점을 소개하는 그룹전 《흔적과 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쾨닉 서울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목탄과 아크릴, 캔버스와 종이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른다.
2024.06.26

Mid-Career Artists

Articles 작가 나오미, 다층적 서사가 중첩되는 무대로서의 회화 나오미(라오미, b. 1982)는 특정 장소의 역사적 사건과 현재의 풍경을 교차시키며, 이를 둘러싼 개인의 구술 기록, 문헌, 설화 사이에서 장소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비교 연구한다. 이때 수집한 이미지가 장소, 이데올로기, 시대에 따라 어떻게 번안되고 사라지는지 발견하고 추적하며, 그 과정에서 수집한 기록과 기억의 파편들을 디오라마 형식의 회화적 장면으로 시각화한다.
2026.07.20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지용호》, 2008.12.19 - 2009.01.01, 가나아트센터 폐타이어로 만든 동물 조각으로 국제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작가 지용호 (1978-)가 국내외를 통틀어 첫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지용호는 전통조각의 재료 대신에 현대 산업사회의 산물인 '폐타이어'라는 독창적인 매체를 사용하면서도 대상을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 전통조각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이 시대가 지향하는 가치와 조각의 의미에 대한 물음을 제시한다.
2008.12.17
Articles [비평] MUTANT.COLOUR 2008

Made possible by

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사진적인 것’의 유령을 압인(壓印)하다 이제 사진이라는 매체는 공집합이 되었다. 공집합은 모든 집합의 부분집합이지만 정작 그 자신은 원소를 하나도 가지지 않는 집합이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4천만 명을 넘어섰고, 스마트폰 보급률은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4
Exhibitions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2016.05.04 – 2016.07.2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 현대미술사에 있어, 사진매체가 어떻게 현대미술의 언어와 조우하며 새로운 작품세계를 구축하여 왔는지를 조망하는 전시이다.
2016.05.04
Articles [비평] 조각의 귀환
2008.06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있지만 없었던》, 2021.04.30 - 2021.06.06, SeMA 벙커 서울시립미술관과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CGSI)가 공동 주최하고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과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있지만 없었던 Naming the Nameless》은 강제노동(forced labor) 현장 속에 흩어진 사진, 편지, 증언 등 다양한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일본 제국 건설 과정에서 벌어진 강제징용의 미시사를 발굴해냅니다.
2021.04.28
Exhibitions 《올해의 작가상 2015》, 2015.08.04 – 2015.11.0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올해의 작가상》은 한국현대미술의 가능성과 비전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도로서 2015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된다.
201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