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NOW

Slide
Slide
Slide
Slide
Slide
Slide
previous arrowprevious arrow
next arrownext arrow
Slide
Slide
Slide
Slide
Slide
Slide

국제 예술 무대에서 활약 중인 양혜규 작가

Exhibition view: Haegue Yang, When The Year 2000 Comes, Kukje Gallery, Seoul (3 September–17 November 2019). Courtesy Kukje Gallery. Photo: Chunho An.

미국 뉴욕시의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되는 퍼포마 비엔날레(Performa Biennial)가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퍼포마는 2004년 미술사학자이자 큐레이터인 로즈리 골드버그(RoseLee Goldberg)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새로운 형식의 예술을 퍼포먼스라는 맥락 안에서 선보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퍼포마 비엔날레는 한국의 양혜규 작가를 비롯해 줄리앙 크루제(Julien Creuzet), 마르셀 자마(Marcel Dzama), 니키타 게일(Nikita Gale) 등 세계적 예술가들을 초청한다. 이들 중 다수는 처음으로 퍼포먼스를 활용한 작품을 내놓는다. 양혜규 작가는 구겐하임 미술관에서에서는 영화감독 마거리트 뒤라스(Marguerite Duras)의 1982년 소설 ‘죽음의 병’을 한 연기자가 낭독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르투갈에 있는 해변 휴양지 콤포르타(Comporta)에서는 브라질의 대표 갤러리인 포르테스 달로이아와 가브리엘(Fortes D’Aloia & Gabriel)이 세 번째 여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단체전에 양혜규 작가가 포함되어 있다. 7월 초에 개막한 1막에서는 자연 세계에 대한 인식과 유기적 공간 및 건축 공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시가 열렸다. 8월 5일에 시작해 31일에 끝나는 2막에서는 신체 형태와 인지 과정의 표현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계기로 25년의 역사를 가진 스페인의 매거진 NEO2는 양혜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다루기도 했다.

Editor’s Picks

Most Views

Editor’s Picks

Most Views

Art People
Post Views: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