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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참여 갤러리 발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은 9월 6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9월 9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전 세계 30여 개국, 12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제22회로 개최되는 ‘키아프 서울(Kiaf SEOUL)’은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려 프리즈 서울보다 하루 더 길게 진행된다. 키아프에는 20개국의 210여 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Kiaf SEOUL 2022. Photo by Kiaf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참가 갤러리 목록과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프리즈 서울은 9월 6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9월 9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전 세계 30여 개국, 12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사)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고 프리즈와 공동 개최하는 키아프 서울은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려 프리즈 서울보다 하루 더 길게 진행된다. 키아프에는 20개국의 210여 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두 페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리즈 서울은 3층 C, D홀을 사용하고 키아프 서울은 A, B홀과 그랜드볼룸을 포함한 1층 전관에서 열린다.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Frieze Seoul 2022. Photo by Lets Studio. Courtesy of Frieze and Lets Studio.

2022년 프리즈 서울과 같이, 2023년 페어도 동시대 미술 부문인 ‘메인 섹션’, 20세기 이전 예술을 다루는 ‘프리즈 마스터즈’, 2011년 이후에 문을 연 젊은 갤러리들의 개인전을 발표하는 ‘포커스 아시아’ 섹션을 펼친다.

올해 프리즈 서울의 메인 섹션에는 아시아에 기반을 둔 갤러리의 비중이 늘었다. 120여 개 갤러리 중 89개의 갤러리가 아시아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한국에서는 갤러리바톤, 국제갤러리, 학고재, 갤러리현대, PKM갤러리가 지난해에 이어 이름을 올렸고, 가나아트가 처음으로 참가한다.

프리즈 마스터즈 섹션은 작년에 이어 네이슨 클레멘-질리스피(Nathan Clements-Gillespie) 디렉터가 이끈다. 프리즈 마스터즈에는 20여 개의 갤러리가 참가하며 역사 속 주요 작품을 현대적인 관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11년 이후 개장한 젊은 갤러리를 선보이는 포커스 아시아 섹션에는 아시아 기반의 갤러리 10개가 작가의 개인전을 펼친다. 올해는 장혜정(두산 갤러리 수석 큐레이터)과 조셀리나 크루즈[Joselina Cruz, Director and Curator at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and Design(MCAD), De La Salle-College of Saint Benilde, Manila]가 자문위원으로 참가했다.

‘포커스 아시아’에 참여하는 한국 갤러리로는 에이라운지(정수정), 실린더(유신애), 지갤러리(우한나), 화이트노이즈(론디 박) 등 4곳이 있다.

프리즈 서울 디렉터 패트릭 리(Patrick Lee)는 “작년 첫 번째 행사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 행사는 전 세계의 뛰어난 갤러리들을 선보이며, 특히 아시아 지역 최고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시아 기반 갤러리들을 주목했다”고 전했으며 “협업을 통한 특별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전 세계의 예술가, 컬렉터, 큐레이터 및 예술 애호가들 간의 문화 간 연결의 순간을 만들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키아프 서울(Kiaf SEOUL)

Kiaf SEOUL 2022. Photo by Kiaf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키아프 서울은 메인 섹션, 한 명의 작가를 선보이는 ‘솔로(SOLO)’ 섹션, 신진 아티스트, NFT, 뉴미디어를 소개하는 ‘플러스(PLUS)’ 섹션 외에도 “뉴미디어 아트 특별전”을 펼친다.

메인 섹션에 참여하는 국내 주요 갤러리들은 아라리오갤러리, 비에이치에이케이, 가나아트, 갤러리현대, 학고재, 조현화랑, 금산갤러리, 국제갤러리, 리안갤러리, 피케이엠갤러리, 표갤러리, 우손갤러리 등이다.

한 작가의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솔로 섹션에는 한국, 미국, 라트비아, 벨기에, 스위스, 홍콩, 대만 6개국 8개의 국내외 갤러리들이 참가한다. 참여 갤러리와 작가는 다음과 같다.

솔로 섹션에 참여하는 한국 갤러리로는 도잉아트의 김민영, 갤러리 바움의 정경연, 세오갤러리의 지나손이 있다.

Kiaf SEOUL 2022. Photo by Kiaf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키아프 플러스는 작년 위성 페어 형태로 세텍(SETEC)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올해는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더 높이기 위해 키아프 서울의 한 섹션으로 개최된다. 올해는 30여 개의 젊은 갤러리들이 다양한 신진 작가의 작품, NFT 아트, 미디어 아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 갤러리로는 갤러리 스탠, 옵스큐라, 에브리데이 몬데이, 엘리제레, 갤러리 구조가 참여한다. 참여 해외 갤러리로는 미국의 사라크라운(SARAHCROWN)과 스위블 갤러리(Swivel Gallery), 일본의 비스킷 갤러리(biscuit gallery), 영국의 콥(Cob), 스페인의 유스토/ 지너(Yusto / Giner), 홍콩의 스트림스 갤러리(Streams Gallery) 등이 있다.

“뉴미디어 아트 특별전”에서는 국내 뉴미디어 아티스트 10인을 소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내 뉴미디어 문화예술 채널 앨리스온의 편집장이자 기술 매개 문화예술 분야의 연구/기획자인 허대찬 편집장과 미디어 아티스트 이재형이 함께 기획했다.

한국화랑협회 황달성 회장은 “키아프 서울은 지난해 프리즈 서울과 첫 공동 개최를 통해 글로벌 미술계의 주목을 받으며 국제 아트 허브로서 서울이 가진 놀라운 잠재력을 보여 줬다”며 “올해는 한발 더 나아가 정부·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서울이 아시아 미술 시장의 허브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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