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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오: 홍 홍 홍”, 2024년 5월 5일까지 M+에서 개최

Ay-O, ‘Hong Hong Hong,’ 1999. Acrylic on canvas. Gift of Ann Tranqui and Hossein Zaimi, 2023. Acquisition in porgress. ⒸAy-O. Image courtesy of the artist.

M+는 5월 5일까지 “무지개 작가”로 알려진 예명 아이 오(Ay-O, Takao Iijima, b. 1931)의 개인전 “아이 오: 홍 홍 홍(Ay-O: Hong Hong Hong)”을 개최한다. 전후 일본 현대미술의 대표적 작가로 꼽히는 아이 오는 1960년대 초부터 무지개무늬의 회화, 판화, 조각과 설치를 선보여왔다.

1931년 이바라키현에서 태어난 작가는 1958년 뉴욕에 가 플럭서스(Fluxus) 운동에 참여했다. 세계 2차 대전 이후 일본과 미국 미술계의 새로운 움직임들을 지켜보고 참여하던 작가는 1960년대부터 그의 시그니처가 된 무지개 패턴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의 무지개 패턴은 예술이 가능한 다양한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반엘리트주의적인 플럭서스 정신을 담고 있다.

전시는 아이 오의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로 M+는 “파오-와타리 전시 시리즈(Pao-Watari Exhibition Series)”를 시작한다. 파오 와타리 전시 시리즈는 아시아의 시각문화와 미술사에서 중요한 인물과 순간들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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