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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하버 2024”, 2024년 6월 2일까지 빅토리아 항구에서 개최

Installation view of teamLab’s ‘Continuous’ at “Art@Harbour 2024,” Hong Kong, 2024. Credit: teamLab

6월 2일까지, “아트@하버 2024(Art@Harbour 2024)”를 맞은 빅토리아 항구 근처에서는 각종 인터랙티브 작품을 볼 수 있다.

홍콩 레저 및 문화 서비스 부서(Leisure and Cultural Services Department, LCSD)가 개최하는 대규모 야외 예술 행사 “아트@하버”는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회차는 K11 그룹, 시노 그룹, 퍼스트 이니셔티브 재단(FIF) 등 다양한 홍콩 기업 및 해외 기관과 협력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타마르 공원, 센트럴 및 웨스턴 지구 산책로, 젠사쥐 시계탑, K11 MUSEA 산책로, 젠사쥐 센터 및 엠파이어 센터에서 공공예술 작품을 볼 수 있다.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작품이 중심에 있다. 디지털 아트 콜렉티브 팀랩(teamLab)의 ‘컨티뉴어스(Continuous)’는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에 따라 색이 변하는 수백 개의 발광체로 시선을 끌고 있다. 그 외에 현지 예술팀 LAAB 아키텍츠(LAAB Architects)와 아티스트 딜런 궉(Dylan Kwok)도 인터랙티브 전시 ‘사이언스 인 아트(Science in Art)’를 선보인다. 엘리시아 크웨이드(Alicja Kwade)의 조각 ‘세상의 질서(I’ordre des mondes-totem)’, 다국적 예술가들의 디지털 아트 단체전 “크로마플럭스(Chromaflux)”, 다감각 LED 설치 “반 고흐와의 여정(Voyage with Van Gogh)”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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