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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3월, 아트바젤 홍콩이 5년만에 본래 규모로 돌아온다

Credit: Art Basel

2024년 아트 바젤 홍콩이 다가오는 3월 말, 팬데믹 이전 규모로 되돌아온다. VIP 프리뷰는 3월 26-27일에, 본행사는 3월 28-30일에 홍콩 컨벤션 & 전시 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 HKCEC)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홍콩은 지난 몇 년간 팬데믹과 홍콩 민주화 운동으로 위축세를 보였다. 2019년 242개 갤러리가 참여한 이후, 2020년에는 개최되지 않았으며 2021년에는 104개, 2022년 130개, 2023년 177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올해 아트 바젤 홍콩에는 40여 개 국가와 지역의 243개 갤러리가 참여해 마침내 팬데믹 이전의 규모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근 몇 년간 참여를 중단했던 68개 갤러리가 복귀하며, 25개의 새로운 갤러리가 참여한다. 전체 참여 갤러리 중 반 이상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공간을 운영하는 갤러리들이다. 20세기의 거장들부터 동시대의 대표적인 작가들, 그리고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페어의 구성은 주로 세 개 영역으로 나뉜다. 가장 큰 구역인 “갤러리(Galleries)” 구역은 200개 갤러리를 선보인다. “디스커버리(Discoveries)”는 젊은 작가들의 개인전을, “인사이트(Insights)”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역사적인 작가들을 선보인다. 그 외 “카비넷(Kabinett)”, “인카운터(Encounters)”, “필름(Film)”, “매거진(Magazines)” “컨버세이션(Conversations)”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페어가 있는 주 동안 각종 기관과 작가들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벤트와 행사가 도시 곳곳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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